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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7 에어 가격 색상 카메라 비교 후기

아이폰17 에어 가격 색상 카메라 비교 후기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17 시리즈 중 Air라는 네이밍이 붙으면서 일반과 프로 중간을 넘어서는 새로운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은 두께가 5.64mm 밖에 안되어 그동안 출시되었던 iPhone 시리즈 중 가장 얇은 아이폰 17 에어 색상, 카메라와 가격 그리고 일반, 프로와의 비교 후기까지 자세히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비자들의 평가와 시장의 반응이 열광적이지는 않지만, 단순히 슬림한 모델이 아닌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은 모델입니다. 지금부터 직접 사용해 본 아이폰17 에어 후기를 통해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애플 공식 홈페이지를 기준으로 아이폰17 에어 가격은 256GB가 159만 원, 512GB가 189만 원이.......

캐논,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6 Mark III 공개

캐논,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6 Mark III 공개

모바노|2025년 11월 9일|IT리뷰

캐논코리아가 새로운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6 Mark III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모델은 기존 R6 시리즈의 후속으로, 사진과 영상 촬영 성능 모두에서 개선된 사양을 갖춘 것이 특징인데요. 약 3,250만 화소의 풀프레임 센서와 초당 40매의 고속 연사, 7K RAW 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등 전반적인 퍼포먼스 향상에 초점을 맞춘 제품입니다. 또한 딥러닝 기반의 AF 시스템과 5축 손떨림 보정, HDMI Type-A 단자 등 실사용 편의성을 위한 기능도 추가되었다고 하는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공식 발표된 정보를 기준으로 해당 제품의 주요 사양과 특징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사진 및 정보 출처 캐논 공식 홈페이지 캐논, 풀프레임 미.......

카메라슬링백 추천, 써밋 크리에이티브 미러리스 가방

카메라슬링백 추천, 써밋 크리에이티브 미러리스 가방

카메라슬링백 추천, 써밋 크리에이티브 카메라 장비를 많이 운용하다보니 다양한 가방과 액세서리를 사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헤비한 장비들보다는 가벼운 것들 위주로만 가지고 다니는 편인데 일상에서의 촬영이 주를 이룬다. 그렇다보니 큰 하드케이스나 이동 장비보다는 아무래도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카메라슬링백들이 관심을 끌곤 하는데 써밋 크리에이티브의 카메라슬링백은 그런 나의 니즈를 잘 충족시켜주는 좋은 카메라가방이다. 이 카메라슬링백은 세가지 컬러와 세가지 용량으로 출시가 되어있다. 먼저 컬러는 블랙, 오렌지, 카멜인데 각각의 개성이 강하고 특색이 넘친다. 용량은 4L, 7L, 10L로 용도와 수납 장비의 종류에 따라.......

라이카 M 커넥트 서촌 그리고 라이카 M EV1 카메라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10월 25일|사진

라이카가 올해로 100년이 되었습니다. '오스카 바르낙'이라는 카메라 엔지니어가 만든 우르 라이카를 10년 간 다듬고 다듬어서 라이카 1이 나온 것이 1925년입니다. 이때 많은 사진가들이 1차 세계대전, 스페인 내전 그리고 2차 세계대전 같은 거대한 역사의 소용돌이를 손에 쥘 수 있는 아주 작은 카메라로 세상을 기록했습니다. 그 카메라가 라이카 카메라입니다. 당시 라이카만 소형 카메라를 만드는 건 아니었지만 워낙 뛰어난 신뢰성과 내구성 그리고 뛰어난 광학 성능으로 지금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라이카 100주년 기념 라이카 M 커넥트 행사 라이카 M 커넥트 행사는 라이카 100주년 기념행사로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10월 25 ~ 26일 토, 일요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7시까지 진행됩니다.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 www.leica-store.co.kr 위 링크에서 예약을 해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건물은 1층짜리 건물과 3층짜리 건물 2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원래 여기가 갤러리였던 곳으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문화 공간이 되었네요. 1층 라운지엔느 라이카의 100년 역사를 빼곡하게 담은 도식표가 보입니다. 독일 베츨라에서 시작한 라이카는 지금도 베츨라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라이카는 전자 기술은 파나소닉과 손을 잡고 있고 광학 기술은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이카는 인기 드라마 에서도 나오는 등 100년 동안 그 명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950년대만 해도 집 한 채 가격일 정도로 비쌌지만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닙니다. 그럼에도 비싼 카메라의 대명사이기도 하죠. 그러나 직장인이면 한 6개월 정도 월급 탈탈 모아서 라이카 M 시리즈 바디는 살 수 있고 아니면 라이카 Q3는 살 수 있습니다. 1층에는 라이카 굿즈 전시 판매다가 있네요. 라이카는 라이카 카메라만 만드는 건 아니고 이런 빔 프로젝터도 시계도 만들 정도로 다양한 제품을 만듭니다. 디자인은 라이카의 미니멀한 디자인 스타일을 이어받았네요. 다 '디터 람스'에 영향을 받은 디자인이네요. 옆 3층 건물은 총 3층으로 되어 있는데 2층에 신제품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사진전도 하고 있고요. 라이카 M EV1은 라이카 최초 EVF 카메라 왼쪽이 이번에 나온 라이카 100주년 기념 카메라라고 할 수도 있는 라이카 M EV1이고 오른쪽이 라이카 M11-P입니다. 디자인은 비슷하지만 다른 점은 전면부 상단에 있는 OVF가 있고 없고 차이입니다. 또한 ISO 다이얼도 사라졌습니다. 라이카 M 시리즈는 레인지파인더 카메라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필름 카메라나 디지털 카메라 모두 OVF를 갖추고 있죠. 이게 기존 라이카 M 시리즈의 뷰파인더입니다. 광학식인데 촬영 정보가 없고 심지어 렌즈도 보이는 광각 뷰파인더입니다. 사실 아주 불편한 시스템입니다. 다만 딜레이가 없고 광각이다 보니 사진 찍히는 영역에 들어서기 전에 피사체를 인지해서 셔터에 손을 올려놓고 있다가 뷰파인더 안에 들어오면 셔터를 누를 수 있습니다. 여러 장점이 있긴 하지만 불편한 건 어쩔 수 없습니다. 반면 EVF는 후면 LCD처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디지털 줌이나 피킹 기능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후면 LCD를 뷰파인더 안에 넣었다고 보면 됩니다. 기능이나 성능은 라이카 M11과 동일해요. OVF와 EVF 차이 정도에요. 후면 디자인도 비슷하고요. 라이카 M 카메라는 수동 초점 렌즈를 사용해서 스포츠 사진, 야생동물 사진 같이 빠른 피사체는 아니고 인물, 거리, 풍경, 일상 기록 등등 느린 피사체 위주 거나 아니면 초점 영역을 미리 세팅하고 그 안에 들어오면 셔터를 눌러서 순간 포착을 하는 방식입니다. AF가 좋긴 한데 AF가 아무리 빨라도 AF 초점 맞는 시간인 AF 딜레이가 발생하죠. 그러나 라이카 M 카메라들은 누르면 바로 찍혀요. 3층에는 라이카를 사용하는 셀럽들의 인터뷰가 있는데 박찬욱 감독 이야기만 들었네요. 라이카 M EV1은 미니멀한 디자인에 가벼워서 좋다고 하시네요. 렌즈가 빠지니 그 무게만큼 가벼워졌습니다. 또한 전면에 OVF 창이 없다 보니 더 단출해졌습니다. 옥탑에서는 라이카 쌍안경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라이카 100주년 기념 행사겸 신제품 발표회. 라이카는 앞으로도 카메라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 겁니다. 다른 카메라 브랜드와 달리 명품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죠. 또한 최신 트렌드도 계속 반영하고 있어서 디자인은 변하지 않으면서도 좋은 디지털 기술은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내일까지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예약하고 들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