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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훈훈한 극장가에 악녀들이 몰려온다
주말 관객수 80만명 수준으로 하락한 가운데 신작들의 반응은 미미했으며 의 약진이 두드러진 주간입니다. 에 이은 의 분전은 한국 영화계에선 새해에 약간의 희망을 주는 시그널이라 할 수 있겠네요. 그럼 지난 주말 국내 차트 보시겠습니다. * 전주 주말 관객: 1,034,140명 / 객석률 16.1% * 금주 주말 관객: 876,753명 / 객석률 13.8% * 자료 출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추정치 기준 * 좌석점유율은 주요 10위권 영화 위주로 재편 2주차부터 4주차까지 3주 연속 1위 자리를 머물면서 200만명을 돌파한 입니다. 성적이 상승한 주간도 있었지만 안정적인 하락폭을 유.......

1월 3주차 글로벌 박스오피스: 극장가는 여성 캐릭터들의 신경전
극장가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네요. 의 기나긴 장기집권의 틈바구니에서 여러 작품이 도전했지만 결국 살아남은 건 뿐인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면 두 작품은 두 여성의 묘한 심리전이 두드러진 구도의 작품이기도 하네요. 그럼 지난 주말 글로벌 차트 보시겠습니다. * 출처 http://pro.boxoffice.com http://www.boxofficemojo.com http://www.comscore.com http://dorama.info http://www.cbooo.cn/weekend 북미에서 가 다시금 고비를 넘겼습니다. <28년후> 개봉 때였다면 1위 자리를 내주었겠지만, <28년후:뼈의사원>은 전편의 반응에 따라 성적이 하락하는.......

박시후 주연 영화, '신의 악단' 흥행한 이유 뭘까...
박시후 주연 영화, '신의 악단' 흥행한 이유 뭘까... '신의악단' 영화는 1월 19일 하루 관객 2만 4177명, 누적 46만 69명. 박스오피스 2위까지 올라섰다. 연말 대작들이 스크린을 채운 뒤, 중간 규모 휴먼 드라마가 이렇게 버틴다는 건 흔치 않다. 나는 여기서 흥행의 본질을 본다. 관객은 결국 '자기감정이 머물 자리'를 찾고, 그 자리가 생기면 조용히 지갑을 연다. 화려한 광고보다 '한 번 본 사람의 표정'이 더 빠르더라. 5위로 시작한 2위 개봉 초반엔 5위로 시작했다. 대신 매일 1만-2만 명 선에서 꾸준히 버티며 상영관을 지켰다. 결정적 장면은 주말 관객 흐름이다. 3-4일 2만 대, 10-11일 3만.......

1월 3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점령한 한국 영화
주말 100만명 내외의 성적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가 극장가를 멱살 잡고 끌고 가고 있네요. 이제 매주 한국 영화가 쏟아지고 있어서 기존 호평받고 있는 작품들의 흥행 추이가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럼 지난 주말 국내 차트 보시겠습니다. * 전주 주말 관객: 1,095,829명 / 객석률 17.8% * 금주 주말 관객: 1,034,140명 / 객석률 16.1% * 자료 출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추정치 기준 * 좌석점유율은 주요 10위권 영화 위주로 재편 의 질주는 잠시 멈췄지만 여전히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3주차에 전주 대비 7% 하락하면서 주말 30만명을 유지, 누적 관객은 157만명이 되었습니다. 200만 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