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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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우즈베키스탄전] 니가가라 4강전 2:0 승리](https://img.zoomtrend.com/2015/01/22/c0014543_54c0cb5ec9f81.jpg)
[우즈베키스탄전] 니가가라 4강전 2:0 승리
연장까지 서로서로 니가 4강가세요 하며 양보의 미덕을 보여주던 두 팀의 결착은 결국 손흥민으로.... 특히 사이트에서 바로 전 손흥민 삽질해서 다같이 욕하는 와중에 들어간 골이랔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차두리의 질주는 ㅠㅠ)b 왜 월드컵에서 해설하고 있었냐는 이야기도 ㅠㅠ)b KBS는 국뽕이 너무 심한 느낌이라 도저히 못 들어주겠고 그나마 SBS해설이 이번엔 나았던 듯~

두서없이 쓰는 우즈베키스탄 출장기 # 4 양, 양고기를 먹자!
일하러 왔으면 일을 해야지! 찰싹! 오랜만에 다시 쓰는 우즈베키스탄 출장기. 9월 도스틀릭의 하늘은 높고 쨍하고 구름이 많았다. 타슈켄트 시내에서 차로 최소 30분은 이동한 것 같은데, 외곽으로 나오자마자 밭매는 여성분들의 모습이 드문드문 보이고 차선이 없는 도로가 이어졌다. 이날의 훈련은 한 차례였기 때문에, 또 도스틀릭 초행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가도 가도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을 따라 하염없이 달리는 이 상황에 약간 불안했더랬지. 그렇게 도착한 도스틀릭은 정말 사방에 아무 것도 없이 휑하고 덜렁 훈련장만 있고. 이런 곳으로 사흘 가량 출퇴근을 했던 것 같은데 덜덜 달리며 바라본 밭에는 김태희는 없었다는거(결국 이게 중요하다). 하여, 일을 했으니 어찌됐든 좋다, 밥을 먹자! 며 우리는 콘스탄틴을 들들

두서없는 우즈베키스탄 출장기 # 3 그래도 우선은 관광
앞에서도 쓰긴 했지만 우즈베키스탄에서 고시환율대로 돈을 바꾸는 건 멍청한 짓 취급을 받는다. 1달러에 1300~1500숨에 불과한 고시환율과 달리 암시장에 가면 2100~2300숨 선에서 바꿔주니까, 엄청난 손해인 셈. 이런 암시장 환전을 막기 위해 곳곳에 경찰들이 깔려있지만 그래도 다들 일상처럼 하는게 이런 암시장 환전... 물론 한국사람들이 하기엔 여러모로 쉽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우리는 우즈베키스탄 가이드 친구가 있어서 환전을 좀 편하게 했다. 보통 한국사람들은 타슈켄트 시내에 있는 한인식당에서 주인들을 끼고 하는 경우가 많다. 한인식당의 환전률은 작년 9월 당시 1달러에 1800~1900숨 정도. 동전도 없이 5숨, 10숨, 뭐 이런 식으로 자잘하게 나뉜 지폐들을 뭉텅이로 들고 다니면서 계산하는데 얼

두서없이 쓰는 우즈베키스탄 출장기 # 2 처음 묵어본 5성급 호텔(...)의 추억
어찌어찌하다보니 숙소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문제는 아직 환전을 못해서 수중에 숨이 하나도 없다는 것. 물이 너무 마시고 싶었는데 밤 10시를 넘어가다보니 환전할 곳도 없어서 눈물을 삼키며 화장실에서 물을 먹었다는 흑역사는 잠깐 접어두고. 우리가 묵었던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그랜드미르 호텔. 나름 별 다섯개짜리 호텔이다. 우리가 다녀야할 파흐타코르 스타디움과 멀지 않은데다 시내 한복판에 가까운 곳이라 여러모로 교통은 편하고 좋았다. 그래봤자 운전기사 딸린 렌트카로 움직였지만... :D 그랜드 미르 왼쪽에 있는 유리벽 건물은 콘티넨트(KONTINENT)라는 대형마트로, 타슈켄트에서는 거의 백화점급 위상을 자랑한다. 지하에는 한국처럼 마트가 있고 별도로 입구도 따로 나있어서 가족들끼리 쇼핑나오는 경우도 간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