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앤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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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 드래곤의 성공 비결은 마누라 리뷰

퍼즐 & 드래곤의 성공 비결은 마누라 리뷰

CookieBox|2012년 8월 24일

포켓몬 같은 애들만 나오는 게임인가 했느데, 후반으로 가면 모에한 몬스터와 모에한 보스들이 판을 치더군요. 마음에 듭니다 스마트폰용 게임에 관심이 있거나 개발에 발을 걸치고 계신 분이라면, 「퍼즐&드래곤」이라는 게임은 한 번쯤 들어보셨겠죠? 물론 플레이 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구요. 저도 꽤나 늦게 얘기를 듣고 플레이 해봤습니다만, 별로 오래 플레이할 생각은 없었어도 플레이 하자마자 "아, 이 게임은 잘 만들어진 게임이구나"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던 게임이었습니다. 어쨌든 그런 퍼블&드래곤을 개발한 프로듀서가 CEDEC에서의 강연을 통해 피와 살이 되는 이야기를 해줬길래 소개합니다. 사진의 대부분은 출처 페이지에 있으니, 일본어 되시는 분은 출처를 확인해 주세요.

퍼즐 앤 드래곤의 자체 노말 엔딩(?)

퍼즐 앤 드래곤의 자체 노말 엔딩(?)

퍼즐 앤 드래곤에서 뽑고 싶었던 몬스터(?)였던, 홍련의 여제 에키드나를 뽑고나니 뭔가 노말 엔딩쯤 본 느낌... 사실 이 뒤 난이도가 플레이의 압박도 있고-_- 해서 살짝 아, 이제 플레이 힘들어 (...) 라는 상태가 되고 있었는데, 만들어서 그냥저냥 다행인거 같기도 하고... 남은 플레이는 좀 설렁설렁 하고, 세이렌이나 진화시키고 리리스나 뽑고, 알라오네도 진화시키고, 뭐 이런 정도의 플레이나 할듯. 랄까, 에키드나 99레벨 찍으면 할만큼 다했어. 라는 느낌이 들거같기도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