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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국립공원] 산행과 여행을 동시에 즐기는 수통골

[계룡산국립공원] 산행과 여행을 동시에 즐기는 수통골

계룡산은 충청남도 공주시, 논산시, 대전광역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천황봉(845m)이 최고봉이지요. 전체 능선의 모양이 마치 닭 볏을 쓴 용의 형상을 닮았다는 산으로 1968년 12월 지리산에 이어 2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우리나라에서 기가 가장 강하다는 산이며 풍수지리적으로 우리나라 4대 명산입니다. 이번에는 계룡산국립공원의 숨어있는 산행과 여행의 중심지 수통골을 소개합니다. 도덕봉에서 해가 뜨는 모습과 대전의 조망을 보여드리기 위해 홀로 새벽 7시에 산행을 시작하여 도덕봉 밑의 조망 바위에서 일출을 바라봅니다. 앞에 보이는 곳이 거의 대전 유성구이고 뒤로 조금 대전 서구가 보이네요. 해와 어우러진 운해가 있기.......

[안나푸르나-8] 안녕 안나푸르나 (모하레 단다-울레리-포카라-카트만두) 2025.10.07-10.26 (20일)

[안나푸르나-8] 안녕 안나푸르나 (모하레 단다-울레리-포카라-카트만두) 2025.10.07-10.26 (20일)

안녕 안나푸르나 2025-10-22 수 Day 16 트레킹 모하레 단다 - 울레리 8km 3시간 차량 이동 울레리 - 포카라 일출을 보기 위해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었다. 구름이 많았지만 그래서 더 멋진 일출을 만났다. 사실 나는 일출 자체보다 아침 햇살에 물드는 히말라야가 더 좋았다. 발그레한 안나푸르나. 구름 때문인지 은은하게 퍼지는 햇살 덕분에 색감이 좋았다. 올해 히말라야에서 만나는 마지막 일출이다. 내년 봄이면 나는 다시 이 자리에 서게 될 거다. 그동안 히말라야에 다니면서 멋진 풍경을 정말 많이 만났다. 그래서 하루쯤 날씨가 좋지 않아도 섭섭하지 않았다. 하지만 내년 봄에는 날마다 날씨가 좋아서, 동행한 분들이 날마다 행복했으면.......

[한려해상국립공원] 우제봉에서 맞이한 해금강 일출

[한려해상국립공원] 우제봉에서 맞이한 해금강 일출

오늘은 해금강 사자바위에서의 일출이 아닌 우제봉에서 해금강 전체와 일출을 관람하기 위하여 우제봉을 다녀왔습니다. 해금강유람선 주차장에서 우제봉까지는 1.2km로 도보로 약 20분이면 도착하실 수가 있습니다. 일출을 관람 시 해뜨기 30분 전에는 도착을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해금강유람선 주차장으로 오시는 방법은 새벽 방문 시 자차를 이용하셔야 하고 대중교통 이용 시 거제시외버스터미널에서 55, 55-1번 버스를 탑승하시면 되는데 55번은 하루 5대, 55-1번은 하루 1대만 배차가 되기 때문에 배차시간을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새벽에 도착해 우제봉으로 가는 길 너무 어두워, 다녀오는 길에 찍은 사진으로 소개를 하고자 하는데.......

2026 계양산 일출 계양공원관리소에서 올라 연무정으로 하산

2026 계양산 일출 계양공원관리소에서 올라 연무정으로 하산

캔그래픽|2026년 1월 17일|등산

여보야왈 : 1월1일 장염 걸려 일출산행 못한거 실화냐.ㅠㅠ 나왈 : 2월 되기 전에 보고 오면 되죠.ㅋㅋ 여보야왈 : 이 장면 어디서 본거같은디...데자뷰...ㅠㅠ 그래서, 지난주에 또 계양산에 다녀왔다. n번째 계양산 산행! 이쯤되면 포스팅에 계양산1, 계양산2, 계양산3...넘버링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ㅋㅋㅋㅋ [간만에 오늘의 등산코스] 계양공원주차장 들머리-하니재고개-정상-하니재고개-계양산성-육각정-연무정(계양산성박물관) 이거슨...12월 마지막주에 찍은 계양산 정상뷰. 해는 커녕 사람도 잘 안보이는, 안개인가 미세먼지인가, 우리의 미래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은 뭘 찍어도 똥망이라 아무것도 안찍었는데 말이다.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