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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posts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와 크로스앙쥬를 사이비 정치학적으로 말해 보면...
마도카에서는 큐베, 크로스 앙쥬에서는 마나 사용자들과 엠브리오로 대변되는 지배계급 부르주아에 맞서 세계를 바꾸고자 한 마르크스 마도카나 자신이 억압받는다는 것을 깨달은 프롤레타리아 앙쥬를 비롯한 노마들과 드래곤들이 대항한다는 계급투쟁을 그린 것이라 하겠다. 또한 극장판을 통해 호무라가 스스로 억압적인 독재자로 변모하는 것을 통해 혁명을 일으킨 노동계급의 타락을 경계하는 교훈을 준다 하겠다. 만국의 마법소녀들이여! 단결하라! 그대들이 잃을 것은 엔트로피뿐일지니! 만국의 노마들이여! 단결하라! 그대들이 잃을 것은 마나뿐일지니...
이거 자주 놓치네?
애니플러스에서 월요일 7시부터인가? 살리아의 영광.... 아니 안습의 역사를 보여주던데... (살리아는 마법소녀를 동경해 마법소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핑크가 아니라 파랑..... 게다가...) 아! 다람쥐나라 총수가 주인공임. (..............) 다시 보니 쿄코가 확실히 초반은 어그로 끌 만 했군요. 나중에 만회해서 다행이지. 허연 마귀놈 말하는 건 예나 지금이나 밉살스럽습니다. 쿄코에게 갈 어그로가 다 마귀놈에게 갈 정도군요. 여전히 마기아 분위기는 흉흉합니다.
Dog Days 3기 1화
쿠 님의 웨히힛!에서 박살나는 줄 알았습니다. (마누니미쉬여 마뽑소뇨두룰 구워내주십시요. 웨히힛! 마! 멘!) 그렇다! 파스티아쥬는 마법소녀가 희생되지 않는 진정한 이상향! (마느님이 다스리시고 성녀 미키가 영웅왕?) 1화라 그런지 작화가 좋군요. 특히 액션씬이 시원시원해 마음에 듭니다. 그사람들은 또 조난당하는군요. 그런데 그 "시녀"가 돼지귀 달고 나타났어요. 지가 용의 무녀래요. 용의 무녀라니.... 역시 드래곤들인가? (.......) 예전 1기에도 심각한 마물은 나타났는데 이번에도 활발히 활동하는 듯 하군요. 용의 무녀가 관련있을까요?

새로운 마법소녀물!
메가미 매거진 2015년 2월호에 실린 크로스앙쥬 일러스트,고독한별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그이름 "마법소녀 리리컬 하트캐치 프레쉬 마기카" 1기 op 2기 op ed 내용 평범한 소녀인 미키 살리아는 어느날 사고로 장애를 입게 된 친구의 몸을 고치기 위해 외계 요정(이라 쓰고 괴물)인 큐X와 계약하여 평행세계를 정복하며 세계를 어지럽히는 마녀와 싸우는 마법소녀 베리 마기카가 된다. 이에 소심한 친구이며 (그래도 열받으면 "저 인내심 주머니의 끈이 끊어졌어요!" 라 외치며 폭주한다.) 그나마 멀쩡한 요정에게서 힘을 받은 "하나사키 테스타로사 앙쥬"와 페렛모양 음수에게서 힘을 얻어 아무데나 포격을 퍼부어 친구를 만드는 "타카마치 힐데가르트"와 힘을 합쳐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