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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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본 영화 극장 9편(누적 95) / 집 11편(누적 51) / 드라마 10편(누적 25)
8월에 본 영화&드라마 극장 9편 / 집 11편 / 드라마 10편 이 정도면 귀멸의 칼날과 함께 한 8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무한성편 보기 전 급! 복습에 열을 올리는 바람에 7월 막판에 본 4기를 비롯해서 전체를 한 번 쭉~ 훑게 되었다. 최신작도 극장에서 한 번 더 보았고 말이다. 우리 이글스가 야구를 하도 잘 해서 저녁 시간에 남편씨와 OTT만 봤더니 드라마 감상 목록이 엄청 길어졌네!! + 극장 관람 (9편) 8월에 가장 재밌게 본 영화는 벌써 300만 관객을 동원했다는 이다. 오랜만에 극장에서 재관람까지 한 영화라는~ 뭔가 뻔한 듯 오글거리는 듯한데, 나 이런 거 좋아함 ㅎㅎ.......

돈 아끼려다 더 쓰고 만 하루
1. 될 수 있는 한 돈을 아끼려고 하죠. 쓸 건 쓰지만 아낄 수 있으면 노력하죠. 보통 수요일에는 낮에 영화를 보려 합니다. 대부분 1시 전후를 보는 편인데요. 2. 오늘은 아파트에서 전기 공사를 한다고 합니다. 오전부터 오후 1시까지라서요. 보려는 영화가 12시 10분에 있더라고요. 다양하게 조사를 했는데 방법이 하나였습니다. 3. 보통 CGV나 롯데시네마 앱으로 합니다. 할인권이 나오거나 제가 CGV는 VIP기도 해서요. 어지간한 할인권은 전부 써서 없습니다. 극장 어플에서 할인행사를 하는데 선착순이고요. 4. 그걸 놓쳤으니 얄짜없이 제 값이 주고 봐야합니다. 마침 T멤버십에서 2,000원 할인을 하더라고요. 하여 오전에 결제를 했습니다.......
개봉했을 때 극장에서 관람했던 영화에 대하여.... 4
이걸 극장관람한 이유는 전작인 다이버전트를 재밌게 봤던 게 컸습니다. 인서전트 / Insurgent 액션씬이 전작에 비해 배로 불어난 것은 좋습니다. 그렇지만, 액션을 보는데 지루한 느낌이 들어요! 게다가 러닝타임은 쓸데없이 길고요. 또한 트리스 캐릭터가 맘에 안 들어졌습니다. 완전 똥고집에 억지를 부려대는~ 중간에 있는 트리스가 자신의 비밀을 말하는 장면은 정말 짜증났네요. 네이버에 전문가 평점이 5점대인 이유가 있었죠. 보시면 에브니게이션 다이버전트 다 뭔 말이야 이러실듯...ㅋ 다이버전트를 안 보고는 이해 안 될 부분이 너무 많은 영화여서, 스토리 이해가 안 돼 짜증이 날 겁니다~ 그래서 시간 때우기 용으로도 적합하지 못하죠. 후반부로 갈수록 졸리진 않지만 러닝타임을 좀 줄였어야 해요. 액션에 집
개봉했을 때 극장에서 관람했던 영화에 대하여.... 3
이번에 문득 생각나서 포스팅하는 영화의 제목은, 「에코」 입니다. 원제는 어스 투 에코(Earth To Echo)고~~ 예전 다이어리를 찾아보니 2014년 10월 8일 수요일에 봤네요. 포스터에 손가락도 그렇고 고전작 E.T와 여러모로 비슷해 보이죠? ㅋㅋ 아이들이 촬영한 영상이라는 설정으로 핸드헬드 기법을 사용한, 소위 말해 파운드 푸티지(아니면 페이크다큐) 형식의 영화입니다. 전 클로버필드 이후로 페이크다큐가 너무나 좋아서 몰입하며 봤지만, 핸드헬드 기법은 호불호가 갈리죠. 어지럽다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랑 같이 영화를 봤던 분은 페이크다큐 영화를 처음보는데 어지럽다고 하지 않았어서, 뭐.. 결말이 다소 갑자기(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