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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에서 유재석을 능가하는 김종국, 이광수 인기
중화권에서는 런닝맨 인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알게모르게 광고도 많이 찍고, 영화로도 만들어져서 방영을 했고, 중국에서는 이미 판권주고 샀지만, 다른 중화권예능을 보면 컨셉을(심증적으로) 따라했구나 라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중화권에서는 김종국, 이광수 인기가 최고인데요. 특히 김종국의 인기로 인해 이전 터보시절의 영상 클릭수도 중국인으로 인해 올라가고 중국팬들이 이전의 터보영상에도 댓글을 남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의 사진을 보면 (의도를 한건지 우연인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의도라고 생각합니다) 김종국과 이광수가 가장 높은 위치에 투탑으로 있습니다. 7월 3일 홍콩에 오는가 보군요. 홍콩달러 1,680에서 480까지 다양하네요.현지에이전트가 활발하게 홍보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외
![[프로듀사] 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지나갔다](https://img.zoomtrend.com/2015/06/21/d0104410_55865d6ba7a91.jpg)
[프로듀사] 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지나갔다
김수현과 아이유 주연, 그리고 초호화 게스트로 인기를 끈 방송국 이야기 '프로듀사'가 총 12회로 끝났다. 비록 시작은 어색한 연출과 편집으로 '노잼'이라는 굴욕을 당해 잠시 흔들렸지만, 연출 교체로 '재미' 반열에 끌어올리며 마지막엔 결국 웃었다. 시청률 역시 방송 내내 경쟁이 치열한 금요일 밤에도 불구 두 자릿수를 유지했고, 마지막엔 자체최고인 17.7%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프로듀사' 장수 프로그램의 이해에서는 우여곡절을 거쳐 일상으로 돌아온 주인공들의 모습을 다뤘다. 오래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라준모(차태현)와 탁예진 PD(공효진) 그리고 1인 기획사로 새롭게 출발한 신디(아이유)와 여전히 갈 길이 먼 신임 PD로서의 백승찬(김수현)까지, 누군가는 결실을 보고 다른 누군가는 열린 결말
![[프로듀사] 달달하다 못해 여운까지](https://img.zoomtrend.com/2015/06/20/d0104410_5585021133f47.jpg)
[프로듀사] 달달하다 못해 여운까지
비록 탁예진(공효진)을 향한 백승찬(김수현)의 고백은 실패했지만, 신디를 포기하지 않은 제작진의 행동은 시청자로 하여금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그 동안 '프로듀사'는 달달한 모습들로 시청자의 마음을 설레게 했는데, 더 미안한 쪽을 버리라는 조언을 포함해 이번엔 여운 있는 장면으로 어른의 사랑을 보여줘 인상 깊다. 이를 소화한 공효진과 김수현의 연기도 각자의 입장을 잘 대변해 쉽게 몰입했다. '프로듀사' 시청률의 이해에서는 결국 신디가 변 대표에게 버림받아 연예계 활동이 불투명해졌다. 설상가상 1박2일도 파일럿 프로그램 기세에 눌려 드라마와 마찬가지로 마지막을 앞뒀다. 이와 함께 주연들의 사각 관계도 어떤 형태로 막을 내릴지 관심이 집중된다. 열린 결말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만, 해피 엔딩은
![[프로듀사] 주인공들 못지않은 감초의 중요성](https://img.zoomtrend.com/2015/06/13/d0104410_557b8e46eb13f.jpg)
[프로듀사] 주인공들 못지않은 감초의 중요성
'프로듀사' 관전 재미는 한류 스타 김수현을 필두로 아이유와 공효진 그리고 차태현을 중심으로 한 좌충우돌 사각 관계다. 이들의 이야기는 장난스럽고 친숙하면서 때때로 진지하게 전개됐다. 또 다른 재미를 추구하고자 하는 시청자를 위해 제작진이 준비한 게스트와 주변 인물들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대표적으로 터보 출신 가수 김종국(김홍수)을 빼놓을 수 없고, 새롭게 아이돌 연습생 출신 탤런트 김선아(김다정)의 도도한 매력도 새롭게 부상했다. 김종국은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김선아는 띄우기 위한 전략적인 캐스팅이다. 어마무시한 게스트 총공세에 이어 이번에 특별출연으로 과거 톱스타 유나역에 걸그룹 베스트 해령, 신인가수 지니역에 제이니(변승미), 개그콘서트 희극인팀, 슈퍼주니어 려욱, 가수 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