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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콤. 섬의 궤적Ⅲ 스크린샷 한장 공개
섬의 궤적, 섬의 궤적Ⅱ에 이은 시리즈 최신작 PS4 "영웅전설 섬의 궤적Ⅲ" 2017년 가을 발매.

섬의 궤적 2 : 노멀 난이도 1회차 클리어
역시 옷발도 절대 무시할 수 없다;;;; 1편의 교복보다 훨씬 낫다!!!!! PS3판 한정판을 사 놓고 근 2년만에 클리어한 섬의궤적2편 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레고를 끝내고 뭔가 RPG를 하고 싶었는데, 요즘 점점 떨어지는 일본어 실력에 묵히고 묵혀두었던 한국어 RPG를 찾다보니, 한정판 섬궤2가 눈에 띄었다. 대충 여기저기서 리뷰를 읽어보았기에 3편으로 이어진다는 결론은 알고 플레이를 했는데,,, 이렇게 길고 길줄은 몰랐다;;;; 느긋하게 한 것도 있고, 플레이 중간중간 애가 잠에서 깨는 등;;;;;; 돌발상황이 많아 찍힌 플탐은 87시간 정도;;;;;; 왠만한 게임 서너개 할 시간을 온전히 섬궤2에 쏟아부었다;;; 그래서 리뷰 건수가 최근 급락;;;;;; 어쨌든 80시간을 넘게 이

천공의 궤적 한국어판이 나와 있었다니
천공의 궤적은 이제 영문판이나 일본어판으로밖에 플레이를 못 하게 됐는 줄 알았건만 이런 반전이 있었다니, 그것도 FC뿐만이 아니라 SC와 TC도 발매 예정에 있다니, 이건 뭐지? 삼다수는 저기 방구석에 모셔두고 비타를 장만하라는 계신가? 이럴 줄 알았으면 삼다수는 잠깐 내버려두고 비타를 먼저 샀어야 했나? 어쨌든 간에 한국어판으로도 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니 반길 만할 일이긴 하다ㅜㅜ 내 통장은 반가워하지 않겠다마는...
![[PS VITA / PS3] '영웅전설 섬의 궤적 1, 2'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6/01/02/a0010149_568784b111ffd.jpg)
[PS VITA / PS3] '영웅전설 섬의 궤적 1, 2' 클리어
클리어는 11월 말에 했지만....... 섬의 궤적 1은 친구에게 비타판 빌려서 클리어. 그 후 플삼 판으로 섬궤 2 사서 얼마전 후일담까지 클리어 했습니다. 간만에 RPG 팠네요. ^^; (그런데, 해야 될 소프트 남은 것 중 태반이 RPG라는게 함정.......) 내용 누설 있습니다. - 줄거리 : 제무리아 대륙 최대의 국가 '에레보니아 제국'.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제국은 지금 '4대 명문'이라 불리는 대귀족을 중심으로 한 '귀족파'와 '철혈재상'을 중심으로 한 혁신파가 다양한 면에서 서로 첨예한 대립을 하고 있었고, 이런 분위기는 제도 근교에 있는 전통있는 명문 사관 학교 '토르즈 사관학교'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런 불온한 분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 토르즈 사관학교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