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즈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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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해 낸 일들!!
최강야구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해 낸 일들! 몬스터즈는 은퇴선수가 대다수지만 현역도 있습니다. 대학야구에서 선수활동하거나 프로에 뽑히지 못한 선수들이죠. 이들은 몬스터즈에 있으면서 기량을 향상시켜 프로에 가는 게 꿈이죠. 드래트프에서 유태웅은 뽑히지 못했는데요. 야구가 좋아 계속 하고 싶다는 말을 했었는데요. 다행히도 롯데 자이언츠에서 육성선수로 뽑았다는 희소식을 전해주네요. 몬스터즈에 있는 은퇴선수 대부분이 레전드급이죠. 유태웅은 비록 시작은 이렇지만 열심히 포기하지 않겠다고 하죠. 마지막에 자신도 레전드급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지네요. 동의대와 몬스터즈는 시합하는데 9점까지 냈습니다. 그러자 그동안 한.......

최강야구 김성근 감독이 얼마나 중요하고 뭘하는지 보여주다
최강야구 김성근 감독이 얼마나 중요하고 뭘하는지 보여주다 최강야구는 매회마다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게되죠. 김성근감독은 어떻게 보면 앉아서 자막만 나오는 느낌도 들고요. 감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최강야구 100회였습니다. 김성근 감독이 코로나에 확진되어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고령이기도 하니 병원에 입원을 했고요. 다른 경기도 아닌 직관경기에 빠지게 되었네요. 이광길 코치도 야구 중계가 있어 5회 정도까지만 가능하다고. 남은 6회부터는 이택근이 감독 대행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투수조장과 캡틴까지 모여 회의를 하는데요. 무엇보다 출전선수 오더를 짜는 게 다들 한숨만 처음에는 쉽.......

최강야구 몬스터즈 거구의 이대호가 슬라이딩까지 한 승부치기 결과
최강야구 몬스터즈 독립리그 대표팀과 무려 3번의 승부치기. 9회말까지 동점이라 승부치기에 들어갔습니다. 1루와 2루에 주자를 놓고 시작하는 승부치기죠. 점수를 낼 가능성이 아주 많으니 시합이 결정되겠죠. 서로 피말리는 마지막 승부치기까지 가는 직관 경기네요. 6회에 유희관이 나와 만루까지 되며 위기였죠. 독립리그 대표팀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점수를 냈습니다. 2점을 빼앗기면서 5대3으로 지게 되었죠. 뭔가 될 듯 될 듯하면서 계속 점수를 못 내고 있었는데요. 8회에 기회가 왔는데 주자가 나간 상태였죠. 이럴 때 독립리그 출신인 최수현이 나왔죠. 최수현이 경기에 앞서 상대팀 분석까지 했었는데요. 다소 미진한 역할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