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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스만 X-Pro 시승기, 부러우면 지는거다
지난번 타스만 시승 행사와 익스트림 시승을 통해 일반적인 도로에서도 CF처럼 편안하게 달릴 수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직접 경험해본 익스트림은 일반적인 도로에서 SUV라고 해도 될 정도로 편안한 승차감과 더불어 픽업 트럭의 강점들을 잘 느낄 수 있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타스만에는 익스트림 모델보다도 더 최상위 트림인 X-Pro 모델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익스트림에서 느꼈던 부분을 토대로 X-Pro에서는 또 어떤 느낌을 보여줄지 궁금해졌죠. 2025 타스만 X-Pro I4 2.5리터 싱글터보 가솔린 엔진 외장 컬러: 런웨이 레드 실내 컬러: 블랙 최고 출력: 281마력 최대 토크: 43kg.m 가속 성능: 8.5초 공인 연비.......

기아 타스만은 긴 수명과 다양한 업그레이드가 예정되어 있다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기아 최초의 픽업트럭 타스만이 지난 2월 판매를 개시했고, 전략 시장으로 선정한 호주에서 판매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최근 호주 매체의 사전 생산 모델 타스만에 대한 시승에서 100점은 아니지만 준수한 평가를 받은 타스만인데요, 기아 타스만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고 큰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고 Carscoops 가 보도했습니다. 기아는 긴 수명 주기에 걸쳐 다양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타스만의 헤리티지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타스만은 나중에 하이브리드 및 전기 파워트레인이 추가될 예정이며, 향후 출시될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타스만 위켄더.......

타스만 전기차 나온다? 기아의 전동화 픽업 청사진
안녕하세요! 최형입니다. 강렬한 첫 인상을 남긴 기아의 첫 중형 픽업트럭 타스만(Tasman), 그 여정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입니다. 기아는 타스만을 단순한 1회성 신차로 내놓은 것이 아닌 8년에서 12년 이상 지속될 장기적인 생애주기를 전제로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 확장과 디자인 업데이트를 예고했습니다. 타스만의 플랫폼, 변화에 열려 있다 기아호주 상품기획 총괄 롤란드 리베로(Roland Rivero)는 최근 현지 매체 인터뷰에서 타스만의 프레임 바디 플랫폼은 “상당히 모듈화되어 있어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수용할 수 있는 구조“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디젤과 가솔린뿐 아니라,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

기아 타스만 익스트림 시승기, 일상도 아웃도어도 완벽히 커버하는 중형 픽업
시승차제공 : KIA 안녕하세요! 최형입니다. ‘픽업트럭’ 하면 아직도 많은 분들이 상업용 차량이나 진입장벽 높은 오프로더를 떠올리곤 합니다. 하지만 최근 기아가 선보인 중형 픽업트럭 타스만을 타고 인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오프로드 체험 그리고 이번 충남 가야산 정상의 KBS 원효봉 중계소를 다녀오면서, 그 인식이 확실히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시승차로 받는 타스만은 인제때와는 다르게 도심형 픽업트럭에 보다 포커스를 둔 2.5 가솔린 터보 익스트림 트림으로 개인적으로 시승 중 가야산 정상 부근트랙배드에 앉아 태안반도를 조망하는 경험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기아 타스만은 도심 주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