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ASSISTANT
Posts
13 posts홈어시스턴트에 미세먼지센서 추가 - ESPHome이용
그간 Python기반으로 DIY IoT 홈 오토메이션을 간간히 해왔는데 이번에는 부분적으로 이용하던 Home Assistant를 중심으로 모두 통합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ESPHome을 써보니까 예상보다 너무 편리하여 게시물을 남겨 봅니다. 이전에 구입했던 미세먼지센서를 ESPHome을 이용해서 Home Assistant에 추가해 보았습니다. ESPHome - 프로그램 코드 개발 없이 다양한 센서를 WiFi로 전송할 수 있는 펌웨어 플랫폼 Home Assistant - 다양한 IoT 기기를 통합할 수 있는 오픈소스 홈 오토메이션 플랫폼 기존에는 Python 언어를 사용하여 직접 개발하는 방식으로 해왔는데, 역시 일일이 개발하면서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미세먼지와 이
윈도우10 "디스크 관리"로 포맷이 안되는 USB 이동식 디스크 살리기
출처: https://answers.microsoft.com/en-us/windows/forum/windows_8-hardware/unable-to-clean-my-usb-drive/fa98ba9a-a8f4-4dc3-b9b5-41df18c184e0?auth=1 32GB 메모리가 여러 용도(?)로 쓰다가 포맷하려는데 잘 안되었습니다. 윈도우10의 디스크 관리자로 해결이 안되어서, diskpart를 이용했지만 clean하는 과정에서 아래 메시지가 나왔습니다. 이벤트 뷰어를 실행해 보면, 5@0101000F 로 검색하여, 글 앞부분에 있는 링크를 찾았는데, PowerISO를 써서 clean을 해보라고 하네요. 위와 같이 "USB 드라이버 청소"를 하고 나니까, clean이 작동하고, 이후에
안쓰던 9.7인치 태블릿 Teclast X98 Air 2를 액자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클리앙에서 '구형 태블릿을 디지털 액자로 변신시키기 - Ver 2"라는 글을 보고,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처음이다보니 아쉬운 점이 있네요. 일단, 검색해 보니까 Teclast X98 Air 3G의 화면 크기는 197.1mm x 147.83mm라고 합니다. 보통 액자에서는 그림 크기를 써서 주문을 하면 앞쪽의 매트보드는 그림보다 좀 더 작은 창을 내준다고 합니다. 5mm씩 여유를 줘서, 그림(이나 사진)의 끝이 보이는 것을 막아준다고 하네요. 하지만, 태블릿은 스크린이 모두 보여야 하므로, 그림크기는 197.1mm에 양쪽에 5mm씩 여유를 더 주어서, 207mm로 하고, 147.83mm도 같은 방법으로 하여, 158mm로 했습니다. 아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의 "니인기억"이라는 곳의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측정 DIY 라즈베리파이
전자잉크 e-ink 2.7인치에 다음 정보를 표시해 보았습니다. 기상청 날씨 (동네) 예보(API) - 개발자 계정 신청 필요 에어코리아의 미세먼지 정보(API) - 개발자 계정 신청 필요 PMS7003M 미세먼지 센서로 PM2.5와 PM10 실내 값 MH-Z19B 이산화탄소(CO2) 센서로 실내의 CO2 값 -> CO2가 800이상이면 노란LED, 900을 넘기면 빨간색LED를 켭니다.용도는 외부의 미세먼지 값을 보고 창문을 열어 놓을 지 조금만 환기할 지 결정 실내 CO2 값을 보고, 환기를 해야하는 지 결정날씨 (3시간) 예보를 보고 옷을 어떻게 입을 것인지 결정스마트폰에서 외부의 환경 정보는 대부분 알 수 있긴 하지만, 실내의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값은 센서를 설치해야 하지요. 만들어 놓고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