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스피드마스터커스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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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에 차보는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화요일에 차보는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는 대표적인 스테디셀러죠~ 달에 올라 갔다 온 다음부터 문워치라는 별명이 붙었어요 화이트 다이얼로 커스텀을 한 다음 부터 애정이 가더군요 ㅎㅎㅎ 핸즈도 다이얼에 맞게 블랙으로 바꾸었죠 이제 오메가 스피드마스터의 다이얼은 쉽게 구할 수가 없게 됐습니다 오래됐죠 30만원 수준이면 구할 수 있었던 다이얼은 이제 300만원이상 줘야 구할 수 있습니다 전 끝물을 타고 겨우 저렴하게 구입한 것 같아요~ 스누피 같은 에디션 문자판은 그냥 부르는 게 값이더라구요 사는 사람이 있냐인데... 팔리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아껴차는 수준은 아니지만... 차는 횟수가 많지는 않습니다 시계가 많다보니.......

슬슬 모여드는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부품들~

슬슬 모여드는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부품들~

오늘 도착한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부품 하나 추가~ 이베이에서 왔는데 이것도 한달은 걸린 듯 합니다~ 간단한 포장으로 도착한... 시스루백 케이스 입니다 똥색 종이에 잘 포장해 왔군요 뭐 퀼리티가 아주 좋진 않지만... 이 정도면 양호한 듯 보입니다 나름 글씨를 써 놨네요 스페이스 어저꾸 저쩌구~ ㅎㅎㅎ 사제품이기 때문에 사실 큰 기대 안하고 산거라 그냥 이 정도면 쓸만 한것 같아요 사파이어 글라스에 깨끗하네요 나중에 한 닦아서 닫아주기만 하면 될 것 같아요 시스루백 말고도... 정품 미네랄 글라스 및 골드링 그리고 화이트 문워치 다이얼까지... 도착했습니다! 이제 핸즈만 구입하면 되는데... 핸즈는 아직 결정하지를 못했어요.......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커스텀 프로젝트 중간 점검~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커스텀 프로젝트 중간 점검~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커스텀 프로젝트는 척척 진행중입니다 다이얼 구했고, 핸즈 구했고, 시스루백 구했고 ㅎㅎㅎ 이제 오버홀 하면서 조립만 잘하면 되는것인데요 고민 스러운게 핸즈 색상입니다 이번에 구한 다이얼은 왼쪽과 오른쪽의 다이얼입니다 1980년에 나온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독일 에디션이죠 전체적으로 화이트 다이얼에 금장 인덱스가 들어가고 핸즈는 블랙입니다 이너 링은 골드죠 베젤 또한 노란 금장입니다 그런데... 제가 구한 건 황금색 핸즈에요 베젤은 오리지날 블랙입니다 그래서 핸즈가 엄청 돋보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블랙핸즈는 너무 구하기가 어렵고 구한다해도 가격이 후덜덜 합니다 보통 화이트 다이얼에 어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