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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캐나다 여행 - 몬트리올 근교 / 쉐라톤 라발 호텔
캐나다 여행 - 몬트리올 근교 / 쉐라톤 라발 호텔 전날 저녁 공항에서 렌터카 픽업을 했기 때문에 굳이 도심으로 들어가 비싼 호텔에서 묵을 필요가 없었다. 다만, 해가 어둑어둑해진 상황에서 공항에서 출발 예정이었기 때문에, 목적지인 몽뜨랑블랑으로 향하는 길에 있는 쉐라톤 라발 호텔에서 1박을 했다. 마침 캐나다달러로 100 달러 초반에 예약이 가능해서, 겸사겸사 이곳에 묵었다. 보통은 컨벤션으로 많이 묵는 호텔인듯 싶다. 짐이 많다면 필수인 벨카트. 쉐라톤이기 때문에 발레서비스는 없었다. 체크인 카운터 로비 풍경. 복도 풍경. 층은 그리 높지 않았으며, 클럽라운지는 2층에 있었다. 다른 층은 그냥 갈 수 있지만, 클럽라운지가 있는 2층은 키를 대야만 갈 수 있는 방식이었다. 받은 객실은 나름 스위트룸. 거실이 따로 분리되어 있었다. 메리엇 플래티넘이고, 바쁜 시기가 아니라서 업그레이드를 해 준 것 같았다. 뭐, 1박하는데 스위트룸 같은건 그닥 필요없지만. 커피메이커. 옷장. 세면대. 좀 올드한 느낌이 팍팍. 쉐라톤의 전형적인 어매니티. 그냥저냥 쓸만한 수준이다. 나름 큰 욕조. 샤워기는 고정식. ㅠㅠ 전화기와 메모지. TV. 뒤의 2병은 무료 물, 앞의 1명은 유료 물. 왼쪽의 문이 침실로 향하는 문이다. 나름 사운드 장비도 있었는데, 보스 제품이었다. 객실로 향하는 문. 킹사이즈 침대가 있는 넓은 객실. 아이폰 충전 도크 겸 알람. 침대쪽에서 본 책상과 TV. 깔끔한 책상. 그 옆으로는 콘센트와 USB충전 포트도 있었다. 옷장. 이쪽에는 가운도 있었다. 침실쪽 욕실. 세면대가 2개. 배스 어매니티는 동일. 욕조에는 심지어 버블 기능도 있었다. 자쿠지!! (근데 쓰진 않았..) 꽤 큰 샤워 부스. 거기다가 샤워기도 핸드헬드. 그리고 클럽라운지. 저녁에는 늦게 도착해서 따로 가지 않았고, 오전에 조식을 먹기위해서만 갔었다. 나름 소세지나 계란, 오트밀 등 따뜻한 먹거리도 꽤 있었다. 삶은 계란과 과일들. 과일은 아마 내가 좀 늦게가서 많이 줄어든 듯. 사과, 수박, 오렌지, 파인애플, 블루베리, 자몽, 딸리, 라즈베리 등 나름 다양했다. 햄과 치즈. 햄은 좀.. 너무 저렴한게.. 빵과 주스, 그리고 시리얼. 우유는 냉장고에 있었다. 그래서 간단한 아침식사. 사과주스와 커피, 오렌지주스. 계란과 소세지. 그리고 크로와상 2개. 크로와상은 탄거같지만, 사실 저건 초코 크로와상이었다. 클럽 라운지 풍경. 커피머신. 머신이라고는 하지만, 커피맛은 그닥 ㅎㅎ..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레이디스 나잇 아웃 패키지
이거슨 얼마전에 아갓시들과 함께 묵었던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레이디스 나잇 아웃 패키지후기입니당...u_u)** 신도림에 있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운영하는 여성전용 패키지, 스위트룸 1박 + 스파클링와인1병+ 간단한 안주와 디저트로 구성된 패키지 방은 대충 이런 느낌,퀸사이드 베드& 간이침대 1개 구성입니다.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있어 가지고 온 블루레이를 볼 수도 있어요 에어콘이 켜진 호텔방 침대 위에서 새근새근 자고 있는 피카츄와 파치리스의 모습이다...u_u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짐풀고 맥주&치킨,바로 아래에 현대백화점이 있어서 술안주 조달하기 좋습니다 ^-')/ 치킨을 먹고 있으려니 배달된 핑거

적당한 가격의 4성급 시티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
얼마전...이 아니라 5월에 다녀온(!!!)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입니다. 그때 아마 오픈기념 특가인가 뭔가 해서 그냥 남산 돌아다니다 호텔에서 뒹굴지 머라는 생각으로 예약했던 걸로...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시고 지도로 보기에는 서울역 바로앞...이긴 한데 KTX 서울역 기준으로 걸어서 10분 정도 걸립니다. 여기가 호텔 건물인 줄 알고 신나게 사진찍었는데 여기가 아니었네 이 빌딩이었네... 그리고 빌딩 앞의 뭔가 정체불명의 동상 로비 방,새로 생긴 호텔이라 깔끔하긴 하지만 특급호텔이라는 걸 감안하면 방은 작은 편, 조금 큰 비즈니스 호텔을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ㅂ-ㅋ 공짜 생수와 커피&차

신도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 다녀와 봤다
...8월이지만 뭐(...)깜박 하고 있다가 지금에야 올리는 신도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리뷰입니다. 아는분이 SPG회원이라 특별 플랜이 나왔다고 해서 여자들끼리 즐거운 시티호텔 라이프를 보냈어요 ~ *-_-* 쉐라톤 로비...랑 지는해가 예뻐서 찍은 피스트 객실 전경, 거실이랑 침실이 따로 있는 꽤 넓은 스위트룸입니다. 주전자와 물 커피포트 커피는 네스프레소, 아마 공짜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물도 공짜였던 걸로...(오른쪽 음료수는 제가 사온 괴음료) 간이침대랑 소파, 테레비, 블루레이 플레이어도 있어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소파에서 박앵귀 극장판 애니메이션 블루레이를 돌려봤지만 넘어가기로 하죠 긴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