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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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결국 블리자드 본사 방문!!

겟츄님이 보고계셔|2012년 5월 25일

음 정확히 17일날 결재를 했는데 오늘까지 라이센스 오류로 접속이 안됬던 디아블로3!!! 마침 쉬는날이기도하고 외출하는 목적지가 청담동에있는 불리자드 본사를 지나가는 루트에 있기도해서~ 들려보았습니다!! 화가 좀 많이 난상태에서 갔는데~ 안내하는분이랑 직원분이 생각외로 상당히 친절해서 화는 가라 앉았고 라이선스 오류 문제도 직원분이 금방 해결해주더군요~ 평소라면 전화문의를 통해서 금방 해결을 해줬을 문제인데 요세 전화량이 폭주해서 전화를 받지 못한점 너무 죄송하다고 하면서 짱깨들이 요세 해킹을 많이하니 인증기 등록을 꼭하라고 몇번씩 당부하더군요~ 덕분에 게임 사두고 8일만에 디아블로3 접속에 성공했네요 저 처럼 회사 직접 방문해서 불만 말하는 사람이 많냐고 물어보니~ 얼마전까지는 아저씨들이 단체로와서 좀

불지옥

Shenzi|2012년 5월 25일

요새 이런저런 멘붕글, 징징글, 욕설과 저주로 뒤덮인 푸념 등을 보면서 든 생각. 불지옥이 더럽게 어려우면 업데이트 될 공략을 기다리거나 느긋하게 파밍을 하면 될 일이다. 하이엔드 유저들이 끝물 아이템 탈탈 털어서 풀어놓고 몇몇 귀신같은 놈들이 꿀빠는 육성법 개척하면 니네는 그냥 돈 모아서 그거 따라가면 됨. 어차피 디아블로는 끝이 있는 게임이고 시간이 지나면 누구든지 거기에 다다를 수 있다. 씨발 무슨 게임을 이딴식으로 만들어놨어? 엉? 이러면서 씩씩댈 이유가 없다. 아무도 너보고 불지옥 열흘만에 깨라고 한 적 없다. 만약 불지옥이 지금보다 쉽게 출시돼서 일주일만에 전 클래스가 다 불지옥 씹어먹고 앵벌스핀하는 상황이었다면 난이도 좃밥으로 만들어 놨다고 욕했을 거면서. 니네들이 안달복달하고 있는

못 구할 줄 알았는데, 결국 구했습니다.

못 구할 줄 알았는데, 결국 구했습니다.

청담동에서 했었던 전야제를 못간건 그렇다쳐도 발매전날에 줄을 서지 않은 바람에 [디아블로 3] 한정판을 구하지 못했는데, 중고장터에서 구하자니 원가의 2.5 - 3배(혹은 그 이상)의 가격때문에 도무지 건드릴 엄두가 나지 않더군요. 그러다가 디스크와 코드를 제외한 한정판은 가격이 나쁘지않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실제로 그런 매물을 구하신 분도 있어서, 저도 [중고장터]를 뒤지다가 75000원(배송비까지 합치니 81000원)에 구할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55000원을 내고 일반판이나 디지털판을 구입해야하지만, 그래도 중고장터에서 하나 건져오는것보다는 훨씬 더 싼 가격이라고 생각하네요. 다행이도 제가 딱히 한정판에 들어있는 '천사의 날개'를 비롯해서 ''소장판 깃발'이나 '전설의 염색약'과같

디아블로의 악사.

李在衒의 백일몽|2012년 5월 23일

디아블로에서 악사 악사 하길레 바레기.. 아니 바드(Bard)가 디아블로에 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악사가 악마사냥꾼의 준말이더군요. 얼마 전에 알았습니다. 하기야 바드는 보통 음유시인으로 번역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