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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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망치 해머 트루버 황동 팩망치 필수품 캠핑장비 추천

캠핑망치 해머 트루버 황동 팩망치 필수품 캠핑장비 추천

1박 이상 캠핑을 한다면 텐트나 쉘터 또는 타프 설치는 기본이죠. 이때 필요한 캠핑장비 중 하나가 바로 캠핑망치입니다. 소모품이라 별거 아닐 수 있겠지만 캠핑해머 퀄리티에 따라 텐트나 타프 설치하는 시간과 작업이 달라지죠. 처음 캠핑할 때 텐트를 구매하면서 구성품에 포함된 노란색의 플라스틱 망치가 생각이 나는데요. 일단 공짜고 가벼워서 좋았는데 막상 사용해 보니 팩다운도 제대로 안되고 일단 내구성이 너무 약해 팩은 잘 안 박히고 팔은 팔대로 아프고 정말 짜증이 났죠. 결국 무식하게 크고 무거운 캠핑해머를 구매했는데 그건 팩다운은 잘 돼도 몇 번 하고 나면 팔목이 아플 정도로 부담이 컸죠. 그래서 캠핑망치 소중함을 그.......

[중랑 캠핑숲에서의 캠핑] 네 식구의 첫 캠핑

[중랑 캠핑숲에서의 캠핑] 네 식구의 첫 캠핑

행복한 식사|2015년 5월 21일

서둘러 집으로 오는 길..오늘은 우리 네식구의 첫 캠핑이다. 집에 가는 길에 아파트 입구 전기점을 들른다. '사장님, 작업등 얼마씩 하나요?'방문할 캠핑장에서는 전기 사용이 수월할 텐데, 켜놓을 만한 전등이 없다. 인터넷으로 알아보면, 별거 없는 작업등 하나에 만원이 넘어가기에 동네 전파상에 한번 들러보았는데, 6천원 짜리 전구하나 포함해서 만 사천원.오길 잘했다 생각하며, 물건을 받아 들고, 집으로 향한다. 아파트 계단 입구쯤 왔을 때, 아내가 짐을 양손에 가득 들고 내려온다. 아내도, 내가 도착할 시간에 맞추어 나가기 위해 캠핑용 짐을 열심히 싸놓은 모양이다. 집에 올라기니 가져갈 짐들이 나란히 나와있다. 약간은 바쁜 듯한 이느낌, 오랜만에 느껴보는 분주함과 흥분이다. 짐을 챙겨 다시 내려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