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구
Posts
5 posts
"불안한 왼손 필요없다" 김태형 단호한 경고, 홍민기 개막 엔트리 위태롭나?
"불안한 왼손 필요없다" 김태형 단호한 경고, 홍민기 개막 엔트리 위태롭나? 롯데 자이언츠 156km 좌완 파이어볼러 팔각도 수정 시행착오 개막엔트리 정현수 불펜 "ERA 0인데 감독이 불안하다고 한다" 홍민기의 시범경기 평균자책점은 0이다. 2경기 1⅔이닝 무실점. 숫자만 보면 나쁘지 않다. 그런데 김태형 감독이 단호하게 말했다. "불안한 왼손은 필요없다." 156km 강속구 좌완 파이어볼러를 향한 직격탄이었다. ERA 0인데 왜 불안하다는 것인지. 내용을 뜯어보면 감독의 걱정이 이해된다. 1. 시범경기 내용이 왜 문제인가? 12일 KT전에서 홍민기는 1⅓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볼넷이 있었지만 스스로 해결하.......
롯데 아시아쿼터 쿄야마 마사야 영입, 155km 강속구... '제구'가 관건일까
prologue 새로운 투수가 팀에 합류한다는 소식은 늘 기대와 걱정을 동시에 부른다. 쿄야마 마사야도 그랬다. 일본 언론에서 입단 테스트 합격 소식이 나오자 팬들은 반가움과 의문을 함께 던졌다. 155km 강속구는 매력적이지만, 최근 1군 기록이 없다는 점이 또 하나의 질문이 됐다. 롯데가 왜 아시아쿼터로 이 투수를 선택했고, 쿄야마가 KBO에서 어떤 모습으로 다시 던지게 될지 궁금해진다. 그 흐름을 차분히 살펴보려 한다. 1. 롯데가 아시아쿠터로 쿄야마를 선택한 이유,155km 강속구 이번 영입이 관심을 모은 이유는 명확하다. 쿄야마는 직구 최고 155km를 던진다. 롯데는 최근 평균 구속이 떨어졌다는 지적을 자주 받았고, 강한 공으로 흐.......
윤석민 선정 KBO 투수 랭킹! 정우주 포심, 문동주 구위, 원태인 제구 분석
윤석민 선정 KBO 투수 랭킹, 정우주 포심, 문동주 구위, 원태인 제구 분석! "투수 4관왕 출신 레전드가 인정한 진짜 공은 따로 있었습니다." 현역 시절 슬라이더의 마술사로 불렸던 윤석민(39) 해설위원이 KBO리그 투수들의 구종별 랭킹을 매겼습니다. 티빙 오리지널 야구대표자 시즌3에 출연한 그는 해설위원으로서 현장에서 지켜본 데이터를 근거로 가감 없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가장 충격적인 건 직구(포심) 부문이었습니다.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2025년 입단한 신인이 최고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윤석민 위원의 선택과 그 이유를 팩트 체크했습니다. 1. 155km 루키의 반란: 최고의 포심 정우주 윤석민 위원은 주저 없이 한화 이.......

SSG 랜더스 02년생 유망주 전영준, 구속보다 제구를 택한 이유!
SSG 랜더스 02년생 유망주 전영준, 구속보다 제구를 택한 이유! "자신이 왜 단톡방에 초대됐는지도 몰랐던 캠프 막차 선수가 일을 냈습니다." 2025시즌 SSG 랜더스 마운드에서 가장 인상적인 성장을 보여준 선수를 꼽자면 단연 전영준(23)입니다. 베테랑들의 배려로 생긴 빈자리에 우연히 합류했던 그가, 이제는 이숭용 감독이 꼽는 차기 필승조 후보로 급부상했습니다. 조병현, 고명준 등 SSG의 미래를 책임질 02년생 황금세대에 합류한 전영준. 그가 구속 욕심을 내려놓고 제구에 올인한 이유를 분석했습니다. 1. 공격적인 투구, 1군 생존기를 쓰다 전영준은 2022년 입단 후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예비역 유망주입니다. 올 시즌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