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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review] 원데이 One Day (2011)](https://img.zoomtrend.com/2012/12/29/c0053431_50de39676fda5.jpg)
[review] 원데이 One Day (2011)
* 장르 : 드라마, 멜로/애정/로맨스 * 각본/원작 : 데이빗 니콜스 * 감독 : 론 쉐르픽 * 배경 : 현대 미국, 영국, 프랑스 * 러닝타임 : 107분 * 등장인물 : 엠마 몰리(앤 해서웨이), 덱스터 메이휴(짐 스터게스), 이안 화이트헤드(라프 스펠), 앨리슨 메이휴(패트리시아 클락슨), 실비 코프(로몰라 가레이), 틸리(조디 휘태커), 서키 미도우스(조지아 킹) 외 * 줄거리 : "하루를 살아도 만나고 싶은 사랑! 전세계의 가슴을 울린 사랑이 온다!" 1988년 7월 15일, 대학교 졸업식 날, 둘도 없는 친구 사이가 된 엠마와 덱스터. 뚜렷한 주관이 있는 엠마는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려는 포부와 ‘작가’라는 꿈을 향해 달려가지만, 부유하고 인기 많은 덱스터는 여자와 세상을 즐기고 성공을

애뜻한 로멘스라기엔 5% 부족한 / 원 데이(One Day)
'앤 헤서웨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 영화가 보고 싶었다. 덕분에 오랫만에 로멘스 영화를 봤다. 1988년 7월 15일 대학교 졸업식 날, 엠마(앤 헤서웨이)와 덱스터(짐 스터게스)는 정말 그냥 알던 사이에서, 친한 친구로 발전하게 된다. 연인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친.구. 20여년의 시간동안 반복되는 7월 15일마다, 그들의 모습을 이야기한다. 작가가 되고 싶은 엠마는 일상에 치여,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지 못한다. 반대로 덱스터는 TV프로 진행자가 되어, 많은 인기와 부를 누리며, 삶을 즐긴다. 그러나 그 삶에는 공허함이 끊이지 않은 채 방황한다. 많은 것을 누리던 덱스터는 결국, 원점으로 돌아와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해 준 여인이 엠마라는 사실을 깨달으며 그녀의 곁으로 돌

<클라우드 아틀라스>레드카펫, 무대인사 시사-거대한 시공간 여행, 클라이막스를 경험하라
꽤 전에 어느 영화 시사회에서 처음 공개하는 예고편에 이미 압도되어 이 영화를 기대에 차서 기다렸다. 헐리우드 진충, 그것도 거의 주인공 격으로 화려하게 등장하는 배두나의 출연으로 더욱 화제에 오른 레드카펫, 무대인사 시사회를 다녀왔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영화 예고편에 그렇게 심장이 뛰고 흥분을 했으니 영화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다. 그래서 원작 소설의 작가 데이빗 미첼의 다른 책 [유령이 쓴 책]을 먼저 읽어보았다. 곧 나올 영화는 책을 바로 보면 줄거리에 대한 기대가 낮아지기에... 암튼 작가의 개인적인 환경 경험에 따른(동양 사상에 대한 관심을 작품에 투영) 독특한 세계관과 차별적인 스케일, 문학적 표현력과 천재적 창의성은 대단했으나 독특한 세상의 체계와 소설의 전
![[영화] 원데이](https://img.zoomtrend.com/2012/12/15/f0241689_50cbd8ab73b21.jpg)
[영화] 원데이
사진: 다음 영화코너에서 펌 원데이 (one day. 2011) 감독: 론 쉐르픽 주연: 앤 해서웨이, 짐 스터게스 대학 졸업하던 해의 7월 15일. 이후 20여년간에 걸쳐 해마다 7월 15일을 보여주며 두 사람의 인생을 스케치 하듯 보여준다. 말 그대로 일년의 단 하루씩을 짧게 짧게 보여주면서 영화가 진행이 되어서, 두 사람의 삶의 내부를 깊이 있게 조명해 보기는 힘든 구조이나, 둘의 엇갈림과 교차지점을 놓치지 않고 잘 엮어서 보여주고 있다. 남부러울 것 없는 가정과 부모를 가졌고, 삶을 느긋하게 바라봐도 좋을 조건인 덱스터는, 졸업후 여행도 하고 젊음을 즐기다가 쇼비지니스 쪽에서 일을 하게 된다. 배경처럼 성격처럼 누구에게나 호감을 얻을 수 있는 외양을 가진 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