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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슈퍼 GT의 귀환, 3세대 신형 애스턴마틴 뱅퀴시 컴백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영국 귀족이 6년만에 돌아왔습니다. 영국의 슈퍼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슈퍼 GT이자 플래그십 차량인 뱅퀴시가 6년간의 긴 잠에서 깨어나 더욱 세련된 외관과 강력한 성능으로 무대로 돌아왔습니다. 12기통의 중요성은 전동화 전환의 시기를 맞이한 지금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인정받아 왔지만, 애스턴마틴에 있어서 V12의 중요성은 그보다 더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더욱 엄격해진 배기가스 규제에도 불구하고 824마력의 V12를 탑재하고, 화려한 카본 화이버 차체로 치장하여 컴백한 애스턴마틴 뱅퀴시를 지금부터 만나보겠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V12.......

애스턴마틴, 수동변속기를 포기하지 않을듯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전문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애스턴마틴은 수동변속기를 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다들 No라고 할 때, Yes라고 하는 것이 마케팅의 관점에서 유리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일반적인 차종 전반에 적용되는 원칙은 아니고, 특별한 용도, 특별한 차량에만 적용하겠다는 것입니다. 희소성보다 좋은 마케팅 수단은 없으니까 말이죠. 애스턴마틴은 스페셜 에디션에 수동변속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제조사들이 하나둘씩 수동변속기와 작별을 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페라리나 람보르기니와 같은 소량 생산의 이국적인 브랜드.......

애스턴마틴 발러 16억짜리 110대 한정판, 2주 만에 매진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전문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얼마 전 애스턴마틴이 110주년을 기념하여 수동변속기를 장착한 스페셜 에디션 V12 발러를 11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공표하였습니다. 애스턴마틴은 거기에서 그치지않고 참으로 영국스럽게도, 이 110대의 발러를 소비자가 500조 가지 이상의 조합을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이 100만 파운드가 넘는 가격의 이 110대 한정판 애스턴마틴 발러가 2주만에 매진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돈 많은 사람 정말 많네요... 100만 파운드면 16억 5천만원인데 말이죠... 4분기에 시작되는 인도를 앞두고 110대 모두 주문 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