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11 posts
일본 여행 5. 그것이 궁금하다! 우리가 돼지고기 샤브샤브를 먹은 식당이름
여행 둘째 날, 저녁식사를 먹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디즈니랜드에서 호텔까지는 멀지 않았다. 약 30분 정도. 호텔이름은 ‘아리아케 웨싱턴 호텔’ 이다. 이 호텔은 아리아케역과 국제전시장역 근처에 있다고 한다. 이렇게 설명만 듣고, 우리는 생각했다. 역 근처이므로 당연히 복잡 복잡하겠지? 먹을 것도 많겠지? 쇼핑도? 호텔 로비, 아리아케 웨싱턴 호텔 체크인을 끝내고, 방 배정을 받고, 다시 로비로 나온 시간이 저녁 7시 조금 넘었다. 이제부터 저녁을 먹기 위해 적당한 식당을 찾아야한다. 이번 여행은 분면 패키지여행이지만, 둘째 날 중식과 석식은 개인의 몫이다. 즉, 둘째 날 여정은 디즈니랜드를 위한 자유여행. 우선, 여행 가이드의 도움을 받아, 호텔 직원과 대화를 시도했다.
![오사카 맛집- 샤브샤브가 맛있는 [SUMIKA]](https://img.zoomtrend.com/2016/11/22/e0113700_5833b4113c4ee.jpg)
오사카 맛집- 샤브샤브가 맛있는 [SUMIKA]
해외여행은 일본밖에 못가봤는데 일본만 4번이나 갔네요.... 허허그곳에는 친척이 있어서 꼭 친척을 만나는데요 현지인이다보니 진짜 일본인이 가는 맛집을 많이 알고있어요!그래서 같이 갈때마다 정말 지이이이이인짜로 맛있는 맛집에 가기때문에이렇게 한국인은 잘 모르는 맛집을 소개할 수 있어서 좋네요~! 가게이름은 "SUMIKA" 입니다.하지만 구글에 검색해도 나오질 않네요. 히가시미쿠니역 2번출구에서 2분거리라고합니다! 쭉~ 직진하면됩니다! 이 음식점은 아주아주 큰 빠칭코가게 옆에있어서 그 빠칭코가게를 찾는다면 아주 찾기 쉽습니다.그 빠칭코가게라는것도 매직버드라는 이름에 맞게 무지하게 큰 새가 건물에 딱 붙어있어서 찾기 쉽답니다~ ㅋㅋ

주당가족의 칭다오 여행 7, 샤브샤브와 고량주, 칭다오 맥주는 그저 덤일 뿐!
저녁식사는 맛있고 양 많은 ‘샤브샤브“ ~~ 9월 10일, 오후 6시 10분 금교화과(金挢火锅)라는 이름의 식당은, 무슨 쇼핑몰처럼 커다란 건물이었다. 관광객들 상대로 장사를 해서 그런지, 아니면 원래 중국은 웬만하면 이렇게 식당들이 큰지 모르겠지만....우리야 넓은 식당이 좋지. 사람들과 부대끼지 않으니. 식탁은 원형도 있었고, 우리가 앉은 자리처럼 네모난 자리도 있었는데, 역시 여럿이 함께 먹는 음식은 원형이 유리할 듯. 정갈하게 차려진 음식 우선, 개인용 냄비가 자리마다 준비되어있다. 각자 취향대로 먹을 수 있으니 좋네. 우리나라도 이런 방식의 샤브샤브 집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추천할 만 한 듯. 개인용 냄비, 옆에 땅콩 소스. 감자와 양파, 버섯, 조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