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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리그 16강전 1차전 리버풀 VS 맨유
잠자고 일어났더니, 아이패드에 결과가 알림되어 있었네.결과는 리버풀이 맨유를 2:0으로 이겼다는 소식. 킁...좋긴 하군. 전체적으로 매치 스탯을 보면 리버풀이 골도 2골이 되고, 점유율도 60%로 높고, 시도 자체도 13번, 전체적으로 굉장히 공격적으로 운영을 잘 한 것 같다. 물론, ON TARGET 숫자가 너무 차이가 나니까, 더 재밌기는 하다. 그만큼 클롭 감독의 전술? 및 운영이 잘 됐다고 봐야지. 네이버에서 하이라이트를 보고 있는데, 쿠티뉴의 슛이 많이 막힌 것이 아깝네. 그 골마저 들어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의 최종 순위는? - 키워드로 보는 EPL 5위권 팀의 향후 일정
64/58/57/56/54 위의 숫자는 3월 17일 현재 EPL 1위에서 5위까지의 승점을 순위순으로 나열한 것이다(1위 첼시는 타 4팀에 비해 한 경기를 덜 치뤘다). 이번 시즌 EPL의 챔스권 순위싸움은 어느 때보다 치열해 보이며, 2위부터 5위까지의 승점 차이는 4점에 불과하여 잔여 9경기의 결과에 따라 순서는 얼마든지 뒤바뀔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필자가 주관적으로 생각하는, 챔스권에 가장 가까운 EPL 상위 5팀의 향후 일정과 관련해 주목해야 할 핵심 키워드를 나열해 보고자 한다. 1. 첼시 - 무리뉴 2년차 조세 무리뉴 감독은 뛰어난 감독으로서의 역량과 기자회견장에서의 드라마틱한 언변 이외에도 다양한 스타성을 보유한 감독으로 꼽히는데, 특히 돋보이는 것은 무

지구가 망할라나보다....
어제는 이걸로 감격하게 만들더니.... 자고 일어났더니무려 리버풀이 1위입니다..!!! 내가 응원하는 팀들이 1위 달리는게 대체 얼마만이지(..........) 뭐 한화는 한경기밖에 안했고 리버풀은 우승하려면 맨시티가 알아서 미끄러져줘야되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차기 리버풀 감독 유력 후보?
존니스트 간만의 포스팅. 결국 케니 달글리시의 경질로 11-12시즌이 끝이 났습니다.칼링컵 우승과 FA컵 준우승도 리그에서의 부진을 덮어주지는 못했군요. 현재 다양한(?) 감독 후보들이 언론에서 오르락거리는데, 현재까지의 기사로 보면 유력 후보는 둘로 압축되네요. 1)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BBC, 스카이스포츠) 현 위건 감독.현재 BBC에선 FSG가 마르티네즈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지만 아직까지 접촉은 없었다고 하네요. http://sports.media.daum.net/column/hjh/view.html?gid=5073&newsid=20120419141303135한준희 해설위원님의 칼럼입니다.전술적 능력은 있는 것 같은데, 강등권 팀을 이끄는 것과 챔스 진출을 노리는 팀을 맡는 건 다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