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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몽파르나스 타워 티켓 할인받고 꼭 봐요 에펠탑 선셋과 야경 뷰 전망대
파리 몽파르나스 타워 티켓 할인받고 꼭 봐요 에펠탑 선셋과 야경 뷰 전망대 (에펠탑이 반짝이는 시간 난 몽파르나스 타워에서) 파리 여행기 이어나갑니다. 이전 후기들은 제 파리 카테고리에서 다 보실 수 있고요 오늘은 파리 야경을 볼 수 있는 곳 중 가장 높은 실외 전망실을 갖춘 몽파르나스 타워로 갑니다. 자고로 그 도시의 전망은 가장 높은 뷰로 꼭 봐줘야 하는 분들 주목 (저 포함 ㅋㅋ) 파리 몽파르나스 타워 1973년 완성된 209m 높이의 타워로 상업용 건물이지만 56층 카페, 59층 파노라믹 전망대가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었습니다. 완공 당시에만 해도 파리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죠. 에펠탑을 중심으로 파리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겨울] 파리의 밤은 길다, 파리스냅 야경](https://img.zoomtrend.com/2023/11/20/a8c60b91-d377-5ad7-b9b1-f5e683443101.jpg)
[겨울] 파리의 밤은 길다, 파리스냅 야경
이제 겨울이 찾아오고 밤이 길어지는 계절이 왔다. 파리의 밤은 유독 길고 지독하다. 파리에 사는 모든 한국인들이 공통적으로 힘들어하는 계절, 겨울. 한국보다 기온이 더 낮지는 않은데 난방이 잘 되어있지 않은 도시 특성 때문인지 이곳이 우리가 살기에 낯선 이방이라서 그런 것인지는 구분할 수 없지만 유독 긴 파리의 밤이 춥고 길게 느껴지는 건, 마음의 문제이기도 하다. 밤이 길다는 것은 밤이 빨리 찾아온다는 말. 잠시 외출을 했을 뿐인데 건물 안에서 나오니 어두워진 파리의 밤거리를 맞이했다. 시려운 손으로 카메라를 꼬옥 움켜쥔 채 무엇이라도 한 컷 담아야겠다는 마음이 만들어낸 파리스냅 야경 밤거리 풍경을 몇 장 남겨두어.......
![[파리 명소] 위험하기로 소문난 몽마르뜨 언덕, 어두운 밤 골목길 걷기.](https://img.zoomtrend.com/2023/11/20/605783bf-b1ff-5e84-a002-0a5fe2483711.jpg)
[파리 명소] 위험하기로 소문난 몽마르뜨 언덕, 어두운 밤 골목길 걷기.
소매치기가 많아 '우범지대'라는 꼬리표가 늘 따라붙는 몽마르뜨 언덕. 하지만 몽마르뜨는 파리지앵들에게는 자부심이자, 파리를 찾는 유럽관광객들에게는 '화가들의 마을'로 훨씬 더 유명하다. 관광객들이 거의 떠나고 난 느즈막한 저녁, 자연스레 소매치기들도 하나둘씩 퇴근(?)하기 시작. 어둠이 깔리면 몽마르뜨에 주거하는 현지인들만이 남아 본연의 모습이 비로소 드러난다. 몽마르뜨 언덕을 오르기 위해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12호선 아베쓰 지하철역 (Abbesses). 이 곳에서 사진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만났다. 사진찍기는 혼자하는 취미인줄로만 여겼는데, 함께 찍으니 훨씬 더 즐겁다. 파리의 어느 동네보다도 운치있는 아파트.......

파리자유여행 야경 스폿을 산책 야경투어whit 투어퍼즐
파리자유여행야경 스폿을 산책 야경투어처음 유럽여행을 자유여행을 떠나다 보면 패키지여행보다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참 편하지만 웅장하고 오랜 역사가 느껴지는 건물을 보거나 관광객들이 모여 있는 장소를 지나갈 때면 이곳에 담긴 역사적 의미가 궁금해져.. 가끔은 가이드의 설명이 듣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특히 요즘처럼 사전에 여행 준비를 별로 안 할 때는 여행 첫날 현지 여행정보도 얻고 명소를 한 번에 돌아보면서 역사적 설명을 들을 수 있는 2시~3시간짜리 짧은 시티투어를 예약해서 듣고 있습니다. 파리는 보통 루브르 박물관 투어를 많이 듣는데요. 도시 전체가 하나의 박물관처럼 의미 깊은 곳이 많은 파리인지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