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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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소드] 달이 차오르는건 좋아 근데 미묘해

[엘소드] 달이 차오르는건 좋아 근데 미묘해

아니 뭐 이 바닥에서 코그 덕질이 하루이틀인거도 아니고 이정도면 킥킥거리면서 즐겨야죠 일단 신 2차에서 제가 보유중인 캐릭터는 시나와 일렉 배매 뿐인데..... 첫 타석인 시나부터 뭔가 스킬 구성이 불안불안 합니다? 어차피 2차가 나와서 캐릭터 자체가 확 바뀌는 일은 드물지만 이건 추가 커맨드도 죄다 x계통이라서 검길관리가 좀 힘들듯. 그래도 xxxxx콤보에서 강제적으로 우겨넣을 스액 or 엑티브가 나오는건 환영합니다. 안그래도 발컨인데 말이죠. 하지만 신규 1차 중에서 그나마 잘 나가는편인 시나임에도 불구하고 영 미묘한 느낌이 드는데 다른 캐릭터는 과연... 일렉은 1,2필만 좀 추가되면 어느정도 희망은 있지만 아예 베이스부터 뜯어 고쳐야 하는 배매는 어떨런지가 문제네요. 근데 진짜 이번 신규 2차는

[블앤소] 블소하고 있습니다. 클클

[블앤소] 블소하고 있습니다. 클클

깨알같은 개드립은 여전히 재미있는데 정작 게임 시스템은 글쎼... 2차 3차 클베는 암살만 지겹게 파서 (3차는 권사도 했지만..) 이번 오베때는 사실 검사를 주력으로 하려 했습니다. 문젠 오베 뚜껑을 따 보니 어 내가 알던 블소가 아니여!? 뭐 일단 쿨타임의 압박과 함께 시작했지만 역시나 막찌몬의 운명은 벗어나기 힘든거 같습니다.... 검사가 1:1 중보스& 보스 맞다이는 패턴만 익히면 거의 능욕하듯이 떄려잡는게 가능한데 망할 쫄몹 잡기가 너무 힘들어요. 거기다 스킬들의 내공소모가 심히 지랄같습니다. 맞고 버티기에는 은근슬쩍 종이몸이라 결국 막고 찌르면서 버텨야 하는데 이러면 내력이 안모여서 그냥 막찌만 반복.. 이걸 21까지하니까 사람 멘탈이 붕괴되더군요. 그나마 희망이라고 생각했던 어검술

정보명이 선발 지명타자라니!

Sanctuary of Daydream。|2012년 6월 14일

양감독 하하하 양감독..... 뭐 팔아먹을 생각이라면 나쁘지 않은데, 그렇다면 지명타자는 아니지 않나요 ㅡㅜ

두산전때부터 호흡기 떼고싶다는 정신이 보이더니

아주 일편단심으로 쭉 가는구나 11 LG DTD 불펜 핑계대도 솔직히 타자빨이지 (1~3선발이 그 밥값을 해줘도 점수가 안나서 승리를 못따먹는데 어쩌라고?)12는 '타자는' 좀 나을줄 알았더니 아주 그냥 CV하네 때려쳐라 그냥. 4강같은건 기대 안하니까 정신차리고 치면 어디가 덧나나 어휴 진짜. 어제 18출루 + 3에러 합쳐서 5점 (교환비 4:1)오늘 12출루 + 2에러 합쳐서 2점 (교환비 7:1)내일 6출루 + 1에러 합쳐서 0점 나오겠구만 내일 송승준이니 5할 붕괴되고 그나마 버팀목 붕괴되면 와르르 모래알이 보인다 + 5타수 4삼진이면 하루정도 쉴때 된거 아닌가 싶다.애초에 기대 못하는건 알지만 이정도면 정신적으로 맛이 간거 같은데. + 오늘 우규민만 잘한거 같다 레알. [주키치는 평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