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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보아님이 짱이다!!
오랜만에 앨범 소식도 참 좋았지만, 자신이 원하는 노래와 춤을 자유롭게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게 제일 기쁘다. 2009년에 나왔던 일본 싱글 永遠 때와 비슷하면서도 세련되게 다듬어진 느낌이라 더 좋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역시 보아님하면 춤 아닌가ㅠㅜㅜ 이게 왠 호강이여ㅠㅠ 에이엔 라이브 ㅇㅇ 울 언니 앨범 나와서 신난다ㅠㅜㅜㅜ 한정판도 주문했는데 26일에나 배송된다네 으으.... 그래서 겸사겸사 창백한 말이랑 다이어터 2권도 주문했고. 앨범 나와서 신난 김에 오랜만에 언니 짤이나 풀어볼까 ㅇㅇㅇ 언니 나온다고 행복하게 시청했던 케이팝 스타. 서점가서 구입하고 구겨질까봐 조마조마해서 가방에도 못넣고 안고 돌아온 하이컷ㅇㅇ 이 사진 너무 좋은 거다ㅠㅜ 윤호오퐈와 함께


타케타츠 아야나의 아라비안나이트...
아무리 콩깍지 버프 받는 TKTT라도 이건 좀... 옆의 전신사진이나 윗쪽의 조그마한 사진 없이 처음 딱 바스트샷만 보고 떠올랐던 건... 아라비안 나이트가 아닌 아틀란티스 소녀 (...) 타케타츠는 앞머리가 필수적일 듯?! 그나저나 이 코너는 처음 보는 것 같은데 TKTT가 이야기 주인공의 코스프레를 하는 모양이네요.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궁금하네요.

KPOP스타 닫고, 박지민시대 열고...
오늘 드디어 KPOP스타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 무대는 이하이와 박지민의 결승전이었고, 그들은 단 2곡을 불러 실력을 겨뤘습니다. 보아와 YG는 조심스럽게 이하이의 손을 들어준 반면, 박진영은 박지민의 손을 확! 들어 올려주었습니다. 사전조사에서는 근소하게 이하이가 앞섰지만, 시청자 투표도 거의 백중세라고 봤을 때, 오늘 결승전은 심사위원들의 점수가 승부를 가른 것 같다. 아니면 제작진측에서는 시청자 투표 결과도 밝히고, 총 합산 점수를 통한 우승자를 호명했었어야 했다. 이하이는 1차 경연에서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을 부른 반면, 박지민은 "Music is my life"로 승부했다. 심사위원 점수는 박지민의 1점 리드. 2차 경연은 서로의 노래 바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