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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무 쇼핑 19 - 추천하자니 애매한 태양열로 작동하는 기포기

테무 쇼핑 19 - 추천하자니 애매한 태양열로 작동하는 기포기

제목 그대로입니다. 추천하자니 살짝 애매한 태양열로 충전되는 기포기입니다 정상 작동이 잘 될 때는 기포 시원하게 나오고 참 좋습니다. 제품은 테무에서 구입을 했고 포장 상태는 무난했습니다. 태양열을 이용하는 제품이었기에 아이디어가 아주 좋아 보였습니다. 낚시 가서 태양열로 충전되니.. 대박인데.. 싶었고 저는 집에서 키우는 구피한테 가끔 기포기 작동 시켜주면 좋겠다 싶어서 구입을 해보았습니다. 기포기에 늘어있는 관은 아주 길었고 기포가 나오는 돌은 두 개였고 큼직했습니다. 설명서는 슥 한번 보고 패스했고요 제품의 만듦새는 아주 괜찮았습니다. 열고 덮고 하는 느낌 아주 괜찮았습니다. 고정 클립 부품도 깔끔한 마감 맘.......

테무 쇼핑 17 18 - 온도 조절되는 추천 커피포트 SMANG과 살짝 애매한 PANCERA 전기 커피포트 추천에서 고장으로..ㅠ

테무 쇼핑 17 18 - 온도 조절되는 추천 커피포트 SMANG과 살짝 애매한 PANCERA 전기 커피포트 추천에서 고장으로..ㅠ

테무에서 구입한 온도 조절되는 추천 커피포트와 살짝 애매했던 커피포트 비교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저가 vs 고가(?) 박스 전기 커피포트 두 개를 구입했습니다 하나는 가성비 하나는 약간 고급스러움으로 비교도 할 겸 다른 모델로 사봤습니다. 포장은 스맹?ㅎ 제품이 압도적으로 좋았습니다. 제품 비교 제품 내부 포장의 모습입니다 저가형은 비닐봉지로 한 번이 끝인데 조금 비싼 제품은 내부 외부에 포장 은근 더 잘 되어있었습니다. 비닐 포장을 제거하니 저가형은..ㅋㅋ 금속에 비닐을 제거 안 했고 약간 고급스러운 제품은 깔끔했습니다. 비닐 제거를 직접 해야 하는 제품과 깔끔히 배송된 제품.. 받았을 때 기분 차이 상당했습니다.......

히스테릭 글래머 그 펑키함에 대하여

히스테릭 글래머 그 펑키함에 대하여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펑키 한 매력에 푹 빠져들어 무척이나 행복했던 곳 히스테릭글래머 간사이 공항에 내려 지하철을 타고 오사카 오렌지 스트리트 가는 길에 바다 위를 지날 때 영상 찍어봤습니다.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오사카 쇼핑 가는 사람이라면 꼭 가고 싶은 곳 오렌지 스트리트 히스테릭글래머 잘 모르시는 분이 많으실 테고 저도 있는 것만 알아서.. 오사카 가면.. 한번 가봐야지 정도로 생각했는데 막상 가서 보고는 느끼는 것이 참 많았습니다. 사업하는 입장에서 긍정적인 영감을 받는다는 것은 참 중요한 부분인데 오사카 히스테릭글래머 어떤 매력이 있었고 저는 무얼 배워왔는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매장 내부는 아주 깔.......

0818. 쇼핑은 즐겁다

0818. 쇼핑은 즐겁다

얼마 전, 갤럭시워치에서 아날로그 시계가 갑자기 막 사고 싶어지더라구요. 별 생각없이 갑자기 뭔가 딱 땡겼는데 이 때가 아마 올해초였나... 그래서 이런저런 시계들을 구경해보기도 하고 예산도 생각해봤는데 굉장히 합리적으로 접근을 해보면 스마트폰도 있고, 갤럭시워치도 있는데 내가 꼭 아날로그 시계가 필요한가? 라는 생각을 해봤단 말이죠. 하지만 갖고 싶을 때 사야 제일 행복하잖아요. 그래서 이전에 둘러보다가 문스와치 - 문을 샀었는데, 살 때 더 알아보니까 흰 색 모델이 있다고 해서 봤더니 너무 갖고 싶어서 ㅋㅋㅋㅋㅋㅋ 친구를 통해서 여기저기 매장에서 알아보다가 결국 구매 완료. 이 문스와치는 스누피가 그려진 모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