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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12월 29일~1월 4일
2025년 12월 29일~2026년 1월 4일 12월 31일에 소멸되는 쿠폰을 몇 개나 날려 먹고, 그냥 이번 주 개봉 영화인 단 한 편만 극장에서 관람~ SVIP 원데이 프리패스랑 특별관 3종 관람권 아깝다.. 매점 쿠폰도 몇 개나 날렸다. 올해는 꼭! 상반기 내에 쿠폰을 다 쓰리라 새삼 다짐해 본다. 집에서는 미드 계속 보는 중~ 월요일에 시즌 2를 끝냈고, 신정 휴일을 이용하여 시즌 3도 다 보았다. 주말에 청주 다녀오느라 진도를 더 못 나갔네!! 뭘 했다고 벌써 2026년인지 모르겠다. 어차피 달라질 게 없을 것 같아 새삼 새해 다짐 같은 건 하지 않으리~ 라늬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달력 오픈! 온천 간 노부부, 부.......

인기는 뜨거운데 성적은 처참! 감독이 인쿠시를 뺄 수밖에 없던 이유
인기는 뜨거운데 성적은 처참! 고희진 감독이 인쿠시를 뺄 수밖에 없던 이유 "원정석이 꽉 찰 정도로 환호성은 1등입니다. 하지만 리시브 효율 6%, 냉정한 프로 세계에서 인기로 수비를 대신할 순 없었습니다." 배구 팬 여러분, 그리고 김연경 선수의 예능을 보셨던 분들! 28일 화성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 정관장의 경기, 관중석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그 중심에는 MBC 예능 신인 감독 김연경의 몽골 소녀, 인쿠시가 있었죠. 하지만 코트 위 현실은 예능처럼 아름답지 않았습니다. 상대 팀의 집요한 목적타에 무너진 인쿠시, 그리고 고희진 감독이 그녀를 벤치로 불러들일 수밖에 없었던 결정적 이유를 분석해 드립니다. 1. "김.......

혼자 쓰는 주간일기 12월 22일~12월 28일
2025년 12월 22일~12월 28일 오랜만에 하루 세 편의 영화를 봤다. 원데이 프리패스를 매년 12월 막판에 낭비하듯 쓰고 말아서 내년엔 이러지 말아야지~ 다짐하는데, 올해도 또! 그랬다. 일단 남편씨 걸로 하루 세 편 보기 끝! 이제 내 것도 써야 하는데, 그걸로는 하루 두 편도 못 보게 생김. 심지어 나 SVIP인데.. 어쨌든 오랜만에 몰아서 본 영화 세 편은 그냥 그랬다. 그래도 극장에서 보고 왔다고 짧게나마 리뷰는 다 끄적임 지난주에 시리즈 세 편을 끝내고, 이번 주에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했다. 매번 뭐 볼까 찾기 귀찮아서 시즌이 긴 녀석으로 골랐다. 나름 재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시작!! 시즌 1은 끝냈고, 시즌.......

2025.12.28 v리그 경기 결과
여자부는 기업은행이 정관장에 3대1로 승리하면서 연패 탈출, 정관장은 이번 시즌 페퍼랑 꼴찌경쟁해야겠습니다. 남자부는 대한항공이 정지석에 임재영까지 부상이 겹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카드를 상대로 3대1로 거뜬히 잡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