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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비치호텔 호캉스 객실, 수영장, 조식
"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 버리고 ~"제주 해비치 호텔 호캉스를 선택한 이유 세 가지1. 풍경 좋고, 한적한 호텔 2. 온수풀이 있는 호텔 3. 조식이 맛있는 호텔코로나 이후 해외여행을 갈 수 없게 되면서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호캉스 문화가 자리 잡았습니다. 하루 이틀 푹 쉬면서 호텔 시설을 즐기며 안전하게 나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죠. 요즘 호텔 업계는 철저한 방역과 독립된 공간에서의 즐거움을 테마로 다양한 패키지와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여행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제주 해비치 호텔 역시 수영장 (온수풀) 등의 부대시설과 멤버십 특전, 제네시스 체험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제주도.......

제주 3박4일
제주 다녀왔다.몇주전까지 롯데호텔 예약했다가 롯데 취소 후 롯데시티 2박, 해비치호텔1박으로 다녀왔다.해비치는 표선이라는 민속촌과 어촌 마을에 위치해있었고, 동네입구에 식당이 모여있었다.저녁에 당케올래국수에서 보말칼국수 먹었다. 걸쭉한 전복죽에 칼국수가 들어있다. (1만원) 점심엔 근처 성읍칠십리 식당에서 돼지고기 먹었는데 환기도 안되고 사람도 너무 많아서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었다는.. 이튿날 아침 해비치가 있는 표선의 어느 식당에서 엉터리같은 아침밥 (--;)을 먹고 나서 쇠소깍과 각종 폭포들을 차례로 구경. 덤장이라는 프랜차이즈 중문점에서 먹었는데 이렇게 1인 27500원. 알고보니 제주출신의 남편 후배에 따르면 덤장은 현지인들은 가지 않는 관광객 호갱식당이라고

중간고사 끝난 후 Refresh~! - 제주도 여행
4월 마지막 주 중간고사가 끝난 주의 주말. 제주도 여행을 계획했지요. 열심히 공부한 그대여!! 떠나라!! 라고는 하지만 실은 5월 1일 근로자의 날이라서 황금연휴를 맞은 삼촌이 예약한 제주도 여행에 숟가락만 얹었어요.ㅋㅋ 때가 때인지라 비행기표를 미리 예약했었어야 했는데 황금연휴기간 인지라 비행기표 따긴 이미 하늘의 별따기..항공사 사이트는 물론이요. 어디서든 원하는 시간대의 비행기표를 찾을 수가 없었어요. '비행기표가 없어 우린 못 갈 것 같다.'란 말의 엄마의 말에 갑자기 짜증이 확!!ㅋㅋ그래도 일년에 한두번씩 가던 제주도인데 못간다는 말에 기분이 급다운... 제 저기압을 캐치하신 엄마가 결국엔 우리 가족의 램프의 요정, 말만 하면 다 이루어주는 아빠를 소환해서여기저기 알아본 끝에 간신히 원하는 시간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