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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새 노트북을 샀습니다.
결국 샀습니다. 두개의 글을 지나서 말입니다. 12 긴 고민이 있었고, 결국에는 노트북을 예약해서 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좀 웃기는게, 원래는 12월 9일에 예약을 걸었고, 한동안 기다렸죠. 결국에는 12월 20일에 출시되는 물건을 사게 되었죠. 정확히는 완전히 새로운 버전이라고 말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동안 나왔던 시리즈의 새로운 버전인게죠. 이번에 구매한 노트북은 아수스의 젠북 시리즈인 UX410UQ 시리즈 입니다. 박스는 정말 작고 얇았습니다. 당시에 예약 하고 나서 장비를 직접 예약한 데에서 받아왔죠. 열어봤습니다. 처 안에 있는게 노트북이죠. 구성품입니다. 가방은 없습니다. 대신 파우치가 있습니다. 마우스도 없기는 한데 제가 마우스를 잘 쓰

이 게이밍 노트북 위험하다! ASUS ROG G752VM
지금까지 게이밍 노트북을 2대 정도 써왔다. 물론 나보다는 게임을 좋아하는 동생이 쓰던 것이고, 둘 다 ASUS 제품이었다. 좋긴 한데, 평가는 '게임이 그래도 돌아가는' 노트북 정도랄까. 이번에 리뷰용 ASUS ROG G752VM 노트북을 전달 받았을 때도,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그냥 게임이 좀 잘 돌아갈 뿐이겠지, 그 뿐 이겠지... 맞다. 노트북 게임 성능을 좀 우습게 보고 있었던 것 맞다. 아무리 그래도 데스크탑 PC를 따라가지는 못할 거라는 선입견이 있었다. 물론 게임이 잘 돌아가면 좋은 노트북이다. 하지만 그래봤자 노트북. 아무리 크고 무겁다고 한들, 노트북은 노트북일거라고 생각했다. 그 편견은 이번에, 완전히 부서졌다. 에이수스 로그 G752 는 일단 크다. 크고 무겁다.

ASUS EeePAD TF101 키보드 독을 구매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 중인 태블릿은 딱 두개그 중 하나인 ASUS의 TF101 키보드 독을 구매했습니다.사실 원래 TF101 본체 하나뿐이라 한동안 사용하지도 않고 있었는데 태블릿 본체만 들고 다니면 TF101 자체가 상당히 무거운 데다가 오래되기도 해서 별다른 효용성이 없기도 했습니다.그덕에 이런저런 여행에서 많이 소외되는 전자기기이기도 하구요.그런 TF101에 새생명을 불어넣을 프로젝트!!!한동안 진짜 TF101 키보드 독을 찾아 다녔는데 그 동안 진짜 안 나왔어요... 사실 이베이에서는 이래저래 구입할 수 있긴 했는데 엄청 비쌌어요. 그래서 구입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에 우연히 이베이를 둘러보다가 갑자기 TF101 키보드 독이 생각나서 검색했더니... 이런... TF101 키보드 독이 정말 저렴한

주문했던 ASUS EeePad TF 101 Keyboard Dock이 왔습니다
지난 11월 초 이베이에서 주문했던 ASUS EPad 101 Keyboard Dock이 왔습니다. 이걸 쓰면서 처음부터 키보드 독이 없어서 정말 불편했었습니다. 그래서 한 몇 년동안 이 기기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지요. 허니콤 업데이트 후 못쓸만큼 느려진 것도 있지만 키보드 독이 없어서 불편했던 것도 있습니다. 이걸 가지고 여기저기 여행을 다닐 생각도 있었지만 역시나 불편해서 말이죠, 그래서 이번에 이베이에서 중고로 키보드 독을 하나 들였습니다. 이베이 영국에서 하나 살 수 있었습니다. 금액도 얼마 하지 않아서 편안하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주문하고 얼마 안 된 오늘!!! 드디어 키보드 독이 왔습니다. 로열 메일로 온 오늘의 물건을 일단 뜯어보기로 합니다. 그나저나 진짜 저렴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