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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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88 대행받습니다.
왜 같은 글을 두번이나 쓰냐면 나름대로 절박해서요.얼마전에 이즈모 합본팩 나와서 향수에 젖어 구매했는데 아내한테 걸려서 용돈 삭감당했어요.살 야겜은 많은데 비상금은 줄어들고, 슬슬 정말 강제 탈덕당할 것 같아서 -_-........ㅠㅠㅠㅠㅠㅠ 이번에 어차피 AXL도 참가안해서 시간 개많아요. 회장가서 놀게생김. 고로 대행좀 요청해봐요 좀. 덕후끼리 돕고 삽시다 ㅠㅠ수수료 많이도 안받을거에여 어디 블로그보니까 2300엔정도 받는 것 같은데, 극 오오테아니면 천엔이나 천오백엔 정도만 받을게여ㅠㅠ3일 다 참가함...BL도 환영함. 라기보다 이미 BL 요청 하신분 한분 있음-_-...본심 좀 살려달라고! 겨울에 이즈모4 나온다고 해서 돈 모아야한다고 그지깽깽이들아! #8월5일에 일괄 환전할거라

일본쇼핑마지막이야기
혼자가는여행은 가끔은 심심하지만 내맘대로 돌아다니고 내맘대로 쉴 수 있어서 좋다! 이런 저런 조율없이 맘대로 해도 되니까! 그래서 쇼핑도 내맘대루! 그릇들 마지막으로 준비했습니당! 1. 원래 알고 있던 일본 그릇샵에서 건져내 온 그릇들입니다. 크기는 세가지 사이즈구요. 한눈에 봐도 앙증맞은 디자인이랍니다. 2. 얘네는 두가지 사이즈이구요. 노란색 애들보다는 좀 더 세련된 느낌을 준답니다! 3. 그릇 사진에 언뜻 보이는 유리 주전자예요.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디자인으로 분위기 내기에 으뜸입니다! 가격이나 여러가지문의는 비밀댓글로 달아주시면 바로바로 답해드리겠습니당! 뜬금없는 데일리룩 투척. 아 그리고 그릇들

일본 쇼핑 나눔
도쿄도쿄를를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그랫듯이 또 혼자 여행. 기사 압박 없이 맘껏 즐기다 왔죠! 하고싶은 쇼핑을 실컷하지는 못하고 (쇼핑은끝이없기때문에) 어느정도 쇼핑을 하고 왔는데 제일 먼저 산 게 무지 보조 배터리! 확실히 한국보다 싸서 져아져아. 무지져아. 포에버21에서 산 신발. 결국엔 슬리퍼지만 이런 멋스러운 슬리퍼 너무 갖고 싶어서 보자마자 겟!!! 그리고 그릇들 보면서 눈이 마구마구 돌아가서 예상치않게 그릇을 너무나도 많이 사버린 탓에 일본에서 구매해 온 그릇들을 나누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 제가 소유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그릇들을 하나 둘 선보이려고 합니다. 얘네는 일본 빈티지 가게에서 구입한 3형제 인데 뭔가 고급스러우면서
구매대행업체 추천...
얼마전 있었던 사보텐 스토어의 배반(?)으로 구매대행 수단을 잃어버려 골머리를 썩히던 중... 여기저기 쓸만한 업체를 찾아보다 한 구매대행업체를 발견했습니다. 프랜드재팬이라는 곳인데... 일단 사보텐 스토어보다는 쌉니다. 그날 그날의 환율에 실시간으로 반응하기 어려운 중소업체 치고는 환율도 11.5로 나름(?) 저렴한 편이고... 대개 수수료로 1만원 ~ 2만원을 떼가는 업체들이 많은데 이곳은 딱 700엔을 떼 가는군요. 현재 환율로 계산해 보면 8천원이 조금 넘습니다. 대행비 책정도 나름 투명한 편인데, 물건 값, EMS배송료, 수수료, 이렇게 딱 3가지만 뗍니다. 중계료다 보관료다 수수료다 부가세다 뭐다 해서 이거저거 떼가는 몇몇 못되먹은 대행업체들에 비하면 아주 양심적이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