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공사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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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려공사삼일 [高麗公事三日]](https://img.zoomtrend.com/2024/04/07/8ee09251-d313-5b55-951d-6c6cb5de872f.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려공사삼일 [高麗公事三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려공사삼일 [高麗公事三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려공사삼일 [高麗公事三日] #고려공사삼일# [高麗公事三日] [高:높을 고/麗:고울 려/公:공변될 공/事:일 사/석 삼/날 일] 고려의 정령(政令)이 사흘 만에 바뀐다 착수한 일이 자주 바뀜. [동]作心三日(작심삼일)/. 朝令暮改(조령모개)./ 朝變夕改(조변석개) [내용]이 속담이 처음 쓰인 예는 권 73 정해조(丁亥條)에서 찾아 볼 수 있다.세종대왕께서 평안도 도절제사(都節制使)에게 전지(傳旨)하는 대목에 나온다. 인용하여 보면 다음과 같다. 「평안도 도절제사에게 전지하기를 연대(烟臺)를 설비하는 것은 높은 데에 올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https://img.zoomtrend.com/2023/12/30/5b596034-40c1-54bc-971e-854fec0ddb74.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 작심삼일 [作心三日] [作:지을 작/心:마음 심/三:석 삼/日:날 일] 마음 먹은 지 삼일이 못간다. 결심이 얼마 되지 않아 흐지부지 되다. [동] 高麗公事三日(고려공사삼일). 朝令暮改(조령모개). 朝變夕改(조변석개). [속담]첫 술에 배 부를까?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도 열 두 번. [해설]‘굳게 먹은 마음이 사흘을 못 간다’라는 우리말 속담과 같은 한자성어(漢字成語)이다. 사람의 마음이란 쉽게 변하는 것이고, 바위 같은 굳은 결심도 끝까지 지켜내기란 어려운 것이다라는 교훈이 담긴 말이다. ‘마음처럼 간사한 건 없다’라는 속담이 암.......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령모개 [朝令暮改]](https://img.zoomtrend.com/2023/11/20/940f5a20-a57f-577d-962c-f4407a4c8ea7.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령모개 [朝令暮改]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령모개 [朝令暮改]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령모개 [朝令暮改] 조령모개 [朝令暮改] [朝:아침 조/令:명령 령/暮:저물 모/改:고칠 개] 아침에 명령을 내렸다가 저녁에 고친다. 법령이나 착수한 일을 자주 뒤바꾸다. [동] 조변석개朝變夕改 / 高麗公事三日(고려공사삼일) [출전]『史記』 [내용]흉노가 자주 북쪽 변방을 침범하여 약탈을 일삼는 까닭에 백성들의 생활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피폐해 갔다.이러한 사정을 알리기 위해 조착이라는 사람이 조정에 상소 문을 올렸는데, 여기에 조령모개라는 말이 처음 나온다. 조착의 상소문은 이런 내용이었다. 농민은 봄에 밭 갈고 여름에 김을 매며 가을엔 거.......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