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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맛집 궁물떡볶이 포졸세트 먹고 왔어요
어제는 나갔다가 점심은 삼청동 맛집 찾아 기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가보는 거리라서 기대를 했는데 주변 가게들이 좀 바뀐 것 말고는 전체적인 분위기는 예나 지금이나 비슷한 것 같았어요 물론 이곳 역시 외국인들이 좀 더 많아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한국 여행을 하는 외국 사람들이 늘긴 했나 봐요삼청동궁물떡볶이를 찾은 이유는 피자도 먹고 싶은데 떡볶이도 먹고 싶었기 때문이랄까요 뭔가 조화롭지 않아 보이는 이 두 가지 메뉴를 같이 파는 곳이었습니다가게도 작지만 테이블도 너무 작았던 식당이에요 솔직히 둘이 앉아서 세트 메뉴 시키면 테이블이 꽉 차서 조금 불편할 수 있을 정도랍니다포졸세트를 주문해 먹기로 했습니.......

삼청동 산책
삼청동 산책 삼청동에 가끔 가지만 예전에는 거기가 삼청동인지 몰랐다. 정독 도서관 거리라고 생각했지, 학교 담을 빠져나가면 나오는 길이 삼청동인줄 몰랐다. ㅋ 지인에게 삼청동에 가본 적이 없다고 하니, 뜨악해한다. 아하, 민속박물관 위쪽이 삼청동이야? 캬꺅캬캬 너 어디에서 왔니? 동네 이름이 거기서 거긴 거 같은데, 다 다르다. 재밌는 거는 삼청동에서 조금 걸으면 북촌 한옥마을이 나오고, 거기서 또 걸으면 서촌과 통의동이 나온다는 거다 최대한 얼굴이 잘 안 보이는 거와 옆모습 등으로 선택했는데. ㅠㅠ 삼청동에는 항상 사람이 많다. 한국인, 외국인 물론 이 더위에 이곳을 전부 걸어서 간다는 건 무리. 하지만 봄과 가을이라면 시도해볼만하다. 사실, 나는 걸었다. 더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