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포스트: 73|아이템:버섯(22)
Tags

Posts

73 posts

슈퍼마리오 굿즈 “버섯 쿠션 & 목베개”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5월 13일

슈퍼마리오 굿즈 “버섯 쿠션 & 목베개”일본 여행을 하면서 재미있는 아이템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바로 슈퍼마리오 굿즈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여러 가지 아이템 중의 하나였는데요.특히, 제 눈에 띈 것은 슈퍼마리오 게임에 나오는 버섯 모양의 쿠션이었습니다.“단순한 쿠션이 아닌, 목베개로 변신이 되는 독특한 쿠션”쿠션 상태에서의 모습을 놓고 보면, 단순한 캐릭터 상품이라고 볼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이 제품은 단순한 캐릭터 상품만은 아니었습니다.바로, 필요에 따라서 다른 형태로 바꿀 수 있는 독특한 쿠션이었지요.“필요에 따라서 목베개로 변신이 되는 쿠션”바로, 필요한 경우에는 목베개로 변신을 시킬 수 있는 독특한 쿠션이었는데요. 쿠션을 목베개로 바꾸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위에 있는 지퍼를 열고, 안에 있는 내용물을 꺼낸 다음, 안에 들어있는 작은 알갱이가 목베개 방향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들어서 탈탈 털어준 다음, 기존에 바깥에 있었던 부분을 안쪽으로 밀어 넣고 다시 지퍼를 잠그면 변신이 완료되는 것이지요.“두 가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아이템”이렇게 한 제품을 다른 모양으로 변형시킬 수 있어서, 여행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기도 하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는 경우, 목베개가 있으면 좋을 텐데요. 이런 쿠션을 들고 다니면서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겠지요.“가격은 제법 비싼 편, 30,000원”캐릭터 상품에 독특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제품인지라,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 이 쿠션의 가격은 3,000엔 정도였는데요.한화로는 약 30,000원이었습니다. 제가 구입한 곳은 도쿄 아키하바라에 있는 코토부키야라는 이름의 매장이었는데요. 여기에서는 버섯 모양의 쿠션뿐만 아니라, “?”가 새겨진 쿠션도 있었답니다.여행지에서 우연히 발견한 재미있는 아이템이 아니었나 하지요. 어쩌면 이번 도쿄 여행에서 가장 독특하면서도 유용했던 아이템이 아닐까 합니다.

건강한 한 그릇, 영양 가득 연어밥 - 더디쉬 -

오늘의 지아|2017년 5월 9일

오늘 디쉬들은 밥을 지으며 건강한 채소인 버섯을 듬뿍 얹고 고소한 연어를 함께 얹어 보았습니다. 연어의 비릿함은 없애고 고소함과 건강함담아 본 건강한 한 그릇, 연어밥. 건강한 별미가 생각날 때 만들어 보세요. [ 재료 4인 분량 ] 연어 300g, 쌀 2컵, 다시마 우린 물 400ml, 만가닥 버섯 2동, 느타리 버섯 200g, 건목이 버섯 10g, 생강채, 송송 썬 쪽파, 채 썬 김 적당양 *간장 소스 - 양조 간장 4큰술, 청주 2큰술, 맛술 2큰술 *연어 밑간 - 청주 2큰술, 소금 1작은술 01_ 연어는 위 분량의 밑간 양념에 20분간 재운다. 건목이 버섯은 물에 불려 한 입 크기로 썰고, 버섯은 밑둥을 제거하여 한 입 크기로 찢어 준비한다. 02_ 밑간한 연어.......

[스타듀 밸리] 버섯 vs 박쥐

[스타듀 밸리] 버섯 vs 박쥐

Secret Space|2016년 3월 14일

좋은 소식을 전해주러 왔네.며칠 전 지역 환경에 관한 내 연구에 대한 돌파구를 찾아냈네. 상세한 기술과 핵심을 자네에게 알려줌세.서쪽에 비어있는 동굴을 알고 있나?그 비어있는 동굴을 유용하게 바꿀 방법을 알고 있네. 우리를 위해.자생종을 끌어들이기 위해 동굴에 설치하고 싶어.그러면, 나는 좀 더 관리된 환경 하에 그것 들을 관찰할 수 있고, 너는 그들이 생산하는 생산물이 어떤 것이든지 수확할 수 있지.나는 버섯이나 박쥐들을 동굴에 설치할 수 있어.박쥐는 너가 수확할 수 있는 과일을 남기고 떠날 거야. 어느 것을 선호하느냐.버섯 vs 박쥐--------------------------------------버섯이냐 박쥐냐(실질적으로 과일이지만..) 버섯의 경우.따로, 광산이나 숨겨진 목재에서

가을의 서울대공원

가을의 서울대공원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3년 10월 14일

깊어가는 가을의 휴일, 서울대공원에서 양몰이쇼를 관람했다. 화창한 가을의 일요일 서울대공원으로 잠시 나들이를 다녀왔다. 서울대공원 정문 맞은편에 있는 어린이동물원에서는 양몰이개로 잘 알려진 똑똑한 보더콜리의 양몰이쇼를 볼 수 있다. 네 마리의 보더콜리가 있었는데 양을 모는 본업에 충실할 때와는 달리 쉬는 시간에는 조련사에게 달려와 재롱을 부리는 모습이 영락없는 애완견이었다. 어린이동물원은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다. 조그마한 다람쥐원숭이들의 노니는 모습을 볼 수도 있었고 굴을 파는 귀여운 집토끼의 본능을 관찰할 수도 있었으며 진흙 목욕을 즐기는 미니피그의 모습을 접할 수도 있었다. 어린이대공원에서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양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