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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posts[카카오] 한국적인 클럽하우스, 음 mm
클럽하우스 서비스는 사실 좀 개념 자체가 별로 와닿지 않았었는데 카카오에서도 비슷한걸 만들었네요. 우선 가입에 제한이 없고, 스피커도 엄청 많고... 역시나 개념 자체가 애매하긴 한데 그래도 좀 더 개방된 느낌이네요. 기획 이벤트로 뭔가 하기엔 편해보이는데 채팅처럼 난장판 만들기 쉽지 않은건 괜찮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라디오에 가깝게 느껴지는데 관음적인 요소로는 다양성이 있어보여 활성화되면 재미는 있겠지만 과연 컨텐츠가 다른 곳에서 한걸 재탕하게 될지 새롭게 잘 나올지~ 시간과 순번을 강제할 수 있다던지 랜덤이라던가 뭔가 재밌는 요소가 있으면 또 어떨지~ 싶기도 하네요. ㅎㅎ 런칭한지 얼마 안된 서비스라는데 해보게 된건 브레이브걸스가 이걸로 뭔가 방송한다
귀로 듣는 세계 여행, 더 시티 라디오(The City Radio)
꼭 필요하진 않은데, 어떤 감성으로 사거나, 쓰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있습니다. 요즘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는 '내 바가 그리워(http://imissmybar.com/)' 같은 소리 사이트도 그런 경우죠. 이탈리아 팔로마에서출시한 라디오도 그렇습니다. 이름은 더 시티 라디오. 간단히 세계 18개 도시의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처음엔 이 제품이 스마트 기기, 그러니까 SW가 내장되어, 와이파이로 인터넷에서 데이터를 수신하는 라디오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아닌 모양입니다. 전용 앱을 스마트폰에 깔고, 싱크 시켜줘야 합니다. 이 제품 자체는 그냥 블루투스 스피커에 가깝습니다. 다만, 도시 이름이 적힌 자석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그 도시의 주요 라디오 방송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