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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posts![[칸코레] 피니시는 다음 기회로](https://img.zoomtrend.com/2015/08/17/a0056931_55d1f712a1a27.jpg)
[칸코레] 피니시는 다음 기회로
오늘은 결국 게이지를 1.5 회 분량 남겨놓는 것으로 마무리... 30분 전부터 게이지가 계속 이 모양이었는데 중간에 중, 대파가 너무 많아서 후퇴를 한 번, 뜬금없이 아래로 빠진게 세 번, 그 중의 한 번은 오기로 진격을 했는데 결국 M 마스에서 피해가 너무 커서 후퇴... 그리고 마지막은 능동분기 지나면서 통신 에러(...) 재접하니 5분 정도 남은 상태로 1, 2 함대가 죄다 깜빡거리길래 그냥 포기했습니다 일단 자원을 자연회복선까지 복구한 다음에 다시 정비해서 도전해야겠네요 뭐, 어차피 이 시간에 막타까지 치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에 애시당초 피니시는 나중에 칠 작정이었으니까 별 차이는 없습니다 그동안 E-7를 향해 오면서 쭈욱 일본 위키의 정보를 조사하고 있었는데
![[칸코레] E-7 갑 난이도 진행 중...](https://img.zoomtrend.com/2015/08/17/a0056931_55d1b7c46037a.jpg)
[칸코레] E-7 갑 난이도 진행 중...
경공모 3척+전함 2척+중순 1척으로 기동함대를 편성하는 것으로 보스전까지 4전만에 돌입할 수 있는 루트를 이용할 가능성이 생깁니다 기동부대 편성이기 때문에 높은 확률로 E 방면으로 진행한 다음 능동분기인 G 마스에서 J쪽으로 가는 것- 전함+정규공모가 2척 이하일 때에 Y로 빠지지 않기 때문에 랜덤으로 L이나 M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전함서희가 지키고 있는 L 마스는 과연 귀문이라 할만하지만 그래도 5연전을 거쳐서 M 마스로 돌아오는 것이나 Y를 거쳐서 오는 것보다는 훨씬 가능성이 보이는 루트- J, M 마스에서 강력한 오급개들이 포진해있으나 경공모 3척이면 어느 쪽이든 제공 우세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5연전 루트를 파보려고 애를 썼으나 번번히 좌절하다가
![[칸코레] E-7에 임하기 앞서서](https://img.zoomtrend.com/2015/08/17/a0056931_55d1897319dfb.jpg)
[칸코레] E-7에 임하기 앞서서
극악한 난이도를 헤치고, 혹은 현실과 적절하게 타협하여 최종 해역까지 많은 분들이 도달하신 것으로 압니다 최후로 이곳만 넘어가면 두 번째 방공구축함 '테루츠키'를 영입할 수 있을 것인데... 이미 익히 들어 아시겠지만 그렇게 호락호락한 난이도가 아닙니다 그래서 아예 갑종 훈장은 안중에도 없고 병 난이도라도 클리어하겠다고 생각하시는 여러분들께 우선 확인할 것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1 해역에서 구축함 키쿠츠키의 유무에 따라 해역 난이도가 상당히 내려갔던 것처럼, E-7에서는 먼저 양륙함 '아키츠마루'의 유무가 해역 난이도를 일차적으로 가릅니다 아키츠마루가 있다면 지금 언급할 '준비 단계'가 그나마 수월해지고 그렇지 않다면 본격적인 보스전은 커녕 이 '준비 단계' 조차도
![[칸코레]드디어 나온 사카와](https://img.zoomtrend.com/2015/05/16/e0084950_55573f2f6cc33.png)
[칸코레]드디어 나온 사카와
이벤트는 시작하고 일주일만에 끝냈고, 로마는 보방 게이지 격파 도중에 야전 마스에서 먹어서 걱정이 없었다 그리고 공략도중에 먹지 못한 타카나미는 이벤트 올갑 클리어 이후 E-3 에서 수월하게 먹었다. 이제 이번 이벤트에 남은건 사카와랑 유보트 2호기를 노린 e-6 보스방 파밍뿐이 었는데 이게 나를 이렇게 괴롭힐 줄이야. 사카와 파밍을 시작한 날은 5/6 부터 시작했음, 처음 시작할때 매일 저녁에 한 10번씩 돌면 언젠가는 나오겠지 하는 생각으로 시작한 파밍이, 오늘이 되어서야 끝이 남. 이번 파밍에 소모된 자원과 출격 횟수.. 힘든 파밍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