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리부트

포스트: 2|아이템:터미네이터리부트(2)
Tags

Posts

2 posts
이병헌이 '터미네이터 : 제네시스'에 출연한다

이병헌이 '터미네이터 : 제네시스'에 출연한다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의 실패 이후 후속편 제작에 대해서 표류하다가 리부트가 결정, 3부작으로 제작되기로 결정되었으며 그 첫번째 작품은 '터미네이터 : 제네시스'입니다. 이 영화에 이병헌이 출연하는 게 결정되었다는군요. 구체적인 건 밝혀지지 않았지만 비중이 좀 있는 주요 캐릭터일 거라고 합니다. 지.아이.조 시리즈에 이어 '레드 : 더 레전드'에서도 비중 있고 좋은 역을 맡았었는데(이 영화 흥행이 그렇게 좋진 못했다는 게 안타깝지만) 헐리웃에서 활동하는 배우로서 괜찮은 위치를 잡아가는 듯. '터미네이터 : 제네시스'는 '토르 : 다크월드'의 엘런 테일러가 연출, 사라 코너와 카일 리스(존 코너의 아버지)의 젊은 시절 이야기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카일 리

터미네이터 시리즈, 리부트해서 3부작으로 재시동

터미네이터 시리즈, 리부트해서 3부작으로 재시동

4편이 나온 이후 흥행 부진으로 회사는 파산하고 판권은 이리 떠다니고, 저리 떠다니면서 뭐가 어떻게 되는 건지 알 수 없었던 '터미네이터' 시리즈가 재시동합니다. 파라마운트가 시리즈를 리부트해서 3부작으로 만들 것을 결정, 1편을 북미에 2015년 6월 26일에 개봉하겠다고 구체적인 일정까지 때려버렸습니다. (관련기사) 제작자, 각본가는 결정되었지만 정작 중요한 감독은 미정. 한때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유명한 저스틴 린이 연출하기로 결정된 적도 있지만 그쪽 프로젝트 자체가 또 박살나고 건너온 거라... 과연 누가 연출하게 될지 모르겠군요. 엉뚱한 감독 데려다 망치진 않았으면 좋겠는데... 참고로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이번에도 출연한다고 합니다. 그가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상징 같은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