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에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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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오 이거슨 눈물 업시 볼 수 엄는 애저란 러브 스또오리~~ 끝. ...이라고 하면 포스팅이 너무 무성의하니까, - 당분간 할리 퀸의 이미지는 마고 로비로 굳어지겠네. 영화 지분의 반이 그녀의 매력. - 자레드 레토의 조커는 '생각보단' 괜찮았던 듯. 그러나 좀 싱겁고, 능력을 보이기엔 분량이 짧아. - 윌 스미스의 데드샷 포함, 나머지 빌런들은 그냥 듣보잡 ABC. 그나마 엘 디아블로만 평타? - 그러니까 이런 순둥이들이 무슨 악당 노릇을 하겠다고 ㅉㅉ - 더더욱 듣보잡인 보스 남매와 반전이랄 것도 없는 작전 목표가 김빠지는데 다대한 역할. - 전반적으로 편집 음악 연출 모두 널뛰기 작렬. 미완성본 유료 시사였나? - 이것으로 DC 무비는 입관 완료.

<엔드 오브 왓치> 절대 새롭고 현장감 최고의 액션 스릴러
실제상황같은 경찰차 블랙박스 영상의 서두부터 페이크 다큐식 리얼 스릴감이 끝내주는 색다른 경찰 액션 스릴러 드라마 영화 언론시사회를 다녀왔다. 이 영화는 경찰의 24시간 근무과정을 CCTV와 셀프 카메라의 형태로 인물별 고정 카메라와 360도 회전 카메라 등으로 찍는 독특한 연출방식에 의한 종전에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액션 스릴러로써 , 의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 작품이며, 미 개봉 첫 주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또한 기획 제작까지 참여하고 삭발에 물불 안가리는 마초 터프가이인 동시에 로맨틱가이 경찰관으로 완벽 변신한 제이크 질렌할과 파트너 '자발라'역 마이클 페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