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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과 아스널, 윈윈 돌파구는 '눈높이 낮추기'
박주영의 이적 행보가 오리무중이다. 풀럼의 영입 소식이 수그러들고 있고 셀타비고는 사실상 그의 영입을 포기했다. 언론에 보도된 표면적 이유는 박주영의 무관심과 아스널의 이적 거부다. 6년 만의 승격팀은 더 큰 성공을 노리는 박주영에겐 부담일수도 있다. 또한 박주영이 김보경이나 이청용처럼 새로운 도전을 하기엔 적지 않은 나이다. 행여나 셀타비고가 한시즌만에 강등된다면 박주영으로선 또 다른 팀을 물색해야 한다. 박주영 본인 의사도 있겠지만 이적 난항을 겪고 있는 이유엔 아스널의 셈법이 너무나 이해타산적인데 있다. 아스널은 박주영을 이적에 400만 파운드(약 72억원)를 책정했다. 박주영 정도 클래스의 공격수를 보강함으로써 반등을 노려볼 중위권 이하 클럽들에겐 다소 부담스럽다. 그래도 셀타비고는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박주영 그의거취는????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 주제는 박주영 선수입니다. 박주영 선수는 제 개인적인 우상이고 제가 국내선수중 가장 좋아하는 선수인데요.. 박주영 선수의 현재 상황을 보면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희망을 품고 잉글랜드로 날아가 아스널에 입단했지만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고 벵거 감독에게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습니다. 벵거감독은 박주영 번호였던 9번을 새로 이적해온 포돌스키에게 주고 박주영에게 30번을 주었죠 ... 30번이란 번호는 선수에게 특별한 기념이 있지 않다면 거의 쓰레기 같은 번호라고 봐도 무방한데요.. 현재 박주영 선수는 이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벵거도 박주영 에이전트에게 떠날팀을 알아보라고 말했다군요... 사실 전 박주영이 아스널로 이적했을 당시 이렇게 외면당할 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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