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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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배드 가이즈] 대세는 퍼리 타임
드림웍스하면 이제 한물간 타이틀같은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잘 나왔다길레 혹시나~ 하고 봤더니 의외로 좋았던~ 옛날 오션스 일레븐 느낌이긴 하지만 (극 중에선 대놓고 클루니거리던ㅋㅋㅋ) 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면서 아예 만화적인 세상이라 흥미로우면서 그 한계점을 꽤 잘 돌파해서 괜찮네요. 전체관람가로 나오긴 했지만 스토리나 연출 모두 좋아서 오랜만에 보는 도둑물이라 그런지 마음에 들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하네요. 그림체론 생각지도 못했는데 요즘 말하는 퍼리가 이런거구나 싶던~ 3D지만 2D스러운 느낌을 잘 넣어서 좋았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프닝까지만 해도 연출력으로 밀고나가나 싶었는데 변주를 꽤 잘 넣었고 마지막까지 복선과 회수로 꽉 채워놔서
배드 가이즈
픽사 영화들을 보며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아, 픽사 내부에는 잊혀진다는 것에 진절머리가 난 직원이라도 있는 것일까. 우리들의 소중한 추억이 잊혀진 건 아닌가 두려워-는 그동안 만들어진 픽사 영화들 대부분의 주된 정서였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을 기억해달라는 간절한 노래를 불렀고, 자신을 잊어버린 존재를 붙잡고 손을 맞잡았으며, 그럼에도 남은 생을 살아가기 위해 어느 정도 서로를 잊어주자 격려해왔다. 비슷한 감상으로, 이번 를 보며 드림웍스의 사훈을 알게 된 것 같았다. 픽사 사내에는 "잊지 말자"라는 사훈이 적혀있을 것 같은 반면, 드림웍스 사내에는 "겉으로 판단하지 말자"라는 사훈이 적혀 걸려있을 것만 같음. 돌이켜 생각해보면 출세작인 부터 그러지

영화 배드가이즈 더빙 쿠키 평점 시사회 줄거리는
영화 배드가이즈 더빙 쿠키 평점 시사회 줄거리는 대망의 결전의 날 5월 4일 수요일. 닥터스트레인지2 개봉날인데 이날 같은 날짜에 개봉하는 또 다른 작품이 있으니! 말그대로 "나쁜 녀석들..."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무비이다. 이번에 잘 개봉한 듯? 안그래도 어린이날이 곧 다가오는데 극장에 볼만한 작품이 없었기 때문이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전체상영가 무비가 없었다는! 근데 배드가이즈 영화가 바로 전체상영가이다. 고로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분들부터 더 어린 아이들까지 부모님과 함께 볼 수 있는 그런 작품이 되시겠다! 주제 자체도 폭력적이거나 나쁜쪽 아니고 평화스러운 그리고 유익한 그런 만화영화로 보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