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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스테이 속옷 입지 말라는 새아빠, 샤워하는데 들어온다고?!(ft. 페도필리아)
오은영스테이 속옷 입지 말라는 새아빠, 샤워하는데 들어온다고?!(ft. 페도필리아) 오은영스테이가 막을 내렸다. 마지막까지 만만치 않은 이야기들이 등장했다. 그중 한 참가자는 새아빠에게 성적 학대를 당한 과거를 고백했다. 천륜이란 닉네임을 가진 여성 출연자였다. 현재 엄마한테 큰 상처를 입고, 절연을 한 지 5년째라고 밝혔다. 엄마는 재혼을 했고, 천륜은 9살 때부터 새아빠와 지냈다고 했다. 계부는 "아빠랑은 원래 이렇게 지내는 거야"라며 이상한 동영상을 보여주고, 이상한 교육(?)도 했다고. 오은영은 성적 학대가 있었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참가자는 9살부터 12살까지 3년간 성적 학대가 있었으며 새아빠는 사진이나.......

저주의 저택 피를 빠는 눈 (呪いの館 血を吸う眼.1979)
1971년에 야마모토 미치오 감독이 만든 흡혈귀 3부작 피를 빠는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 전작과 마찬가지로 다나카 후미오가 제작을 맡았다. 북미판 제목은 ‘레이크 오브 드라큘라’. 내용은 카시와기 아키코가 5살 때 애완견 레오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다가 해변가 동굴 너머 숲속에 있는 낡은 저택에 들어가 흡혈귀를 목격하고 정신을 잃었다가 깨고 보니 무사히 구출된 경험이 있어 그 악몽에 시달리다가, 그로부터 15년의 세월이 지나 20살이 된 뒤 화가가 되어 후지미 호숫가에 있는 통나무집을 얻어 여동생 나츠코와 단 둘이 살게 됐는데.. 어느날 내용물을 알 수 없는 커다란 나무 상자가 집으로 배달되어 낚시 가게를 운영하는 이웃집 큐사쿠가 맡아서 상자 속 내용물만 꺼내 갔다주기로 했다가, 그게 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