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아트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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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물들이는 대전의 다양한 축제 일정 안내
대전은 정말 '축제의 도시'라고 불릴 만큼 다채로운 행사들이 연중 끊임없이 펼쳐지는 곳입니다!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예술, 문화, 음식 등 다양한 테마로 즐길 수 있는 축제들을 통해 대전만의 독특한 매력과 문화를 느낄 수 있죠. 특히 밤에도 빛나는 축제의 도시로,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하는 이벤트들이 많이 진행됩니다. 대표적으로 '대전 0시 축제'가 2024년 8월 9일 ~ 17일 대전 중구에서 열렸습니다. 이 축제는 음악, 미디어 파사드, 퍼포먼스 등으로 대전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죠. 이를 통해 대전이 왜 '밤의 도시'로 불리는지 실감할 수 있었답니다. '빵 축제'도 대전의 대표적인 축제.......
2019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아름다운 빛 터널, 문화예술의 향연
‘상상 자극! 문화자극!' 문화예술 행사와 체험이 어우러진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과 샘머리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용소리 마을 전설이야기를 퍼포먼스 첫째날인 24일 오후 7시에는 식전공연과 개막식 무대에 용소리 마을 전설이야기를 주제로 퍼포먼스가 펼쳐졌는데요. 한 주민이 용의 오름을 보는 순간 용이 하늘로 승천하지 못한 이야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주무대와 객석 지붕 안쪽을 활용해 용이 승천하는 모습을 표현했는데, 어느새 참석자들이 빠져 들었습니다. 폴킴 공연하는 모습 첫 번째 공연은 배우 정연주와 드림팀임 함께 꾸민 뮤지컬 갈라쇼였는데요. 노래와 춤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두 번째는 싱어송라이터 폴킴이 무대에 올랐는데요. 드라마 OST에 수록된 곡을 부르자 젊은이들이 환호했습니다. 폴킴이 노래를 잠시 쉬고 물을 마실 때도 팬들의 환호성이 대단했는데요. 관객들이 ‘모든날 모든 순간’을 함께 부르면서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을 즐겼습니다. 래퍼 비보이 공연하는 모습 세 번째는 래퍼 비보이가 무대에 올랐는데요. 공연을 끝내고 집에 가서 대전에서 노래를 불렀다고 자랑을 하겠다고 하자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하얀 무대 의상을 입고 나온 국민가수 인순이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노래를 하는 동안 중년층 관객들이 큰 환호와 박수를 보냈습니다. 불꽃놀이 전경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도 약 10분 동안 대전의 밤하늘을 수놓았습니다. 연인과 친구, 가족들이 대전 밤하늘의 멋진 순간 소중히 간직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분필로 바닥에 그림을 그리는 모습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은 주변 인근 대형주차장인 이마트 둔산점, 홈플러스 둔산점, 홈플러스 탄방점과 대전시청, 교육청, 서대전세무소, 한국노총 대전지부, 장애인 체련관, 대전지방 경찰청, 특허법원, 둔산1동 주민센터, 대전둔산우체국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해 방문객의 편의를 도모했습니다.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서구의 문화예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른 지역의 축제와 차별되는 서구의 정체성을 담아냈는데요. 94개의 문화예쑬프로그램이 쉼 없이 돌아가 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작가들의 부스들 모습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힐링아트마켓’은 공예와 회화 부문 등 100여 명의 전문 아티스트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였는데요.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작품을 구매할 수도 있었습니다. 또 보라매공원 내 느티나무 30주가 예술나무로 변신했는데요.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이 예술가를 후원해 나무를 소재로 한 예술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샘머리공원 메인무대와 보라매공원 프린지무대에서는 3일 동안 비보이, 아카펠라, PID, 버블아트 공연 및 팝페라 콘서트 가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이밖에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힐링아트체험으로는 키자니아존, 디쿠(만화)체험, 초크아트체험관이 운영돼 인기였습니다. 어린아이가 해바라기 그림을 그리는 모습 보라매공원에서는 조성된 아트 빛 터널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봄’이라는 주제로 설치됐는데요. 밤이 되면 더욱 아름답습니다. 싱그러운 나뭇잎에 부서지는 빛의 향연은 눈을 뗄 수 없는 황홀함을 선사하는데요. 빛의 조형물과 어우러져 다른 세상에 온 듯 한 느낌을 불러일으킵니다. 460m구간에 이르는 아트 빛 터널은 6월 14일까지 계속 운영되니까요. 친구, 가족, 연인과 방문해서 인생샷을 남겨보세요. 또 서구 힐링 웹툰 백일장과 전국 청소년 댄스 동아리 경연대회, 충청샘머리백일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됐고요. 이번 축제를 벤치마킹하기위해 중국 온령, 일본 도치기현, 몽골 헙스걸 대표단 등이 서구를 찾았습니다. '그림으로 보는 우리동' 전시에서 도마1동 작품 '그림으로 보는 우리동'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주민 작품 전시회도 인상적이었는데요. 앞열에는 월평2동, 갈마2동, 월평1동, 탄방동, 월평3동, 괴정동, 정림동, 도마1동, 기성동, 관저1동, 변동 주민 작품이 전시됐고요.뒷열에는 복수동, 관저2동, 내동, 도마2동, 가수원동, 가장동, 둔산1동, 만년동, 갈마1동, 둔산3동, 둔산2동, 용문동 주민 작품이 전시됐습니다.. 비눗방울 공연에 어린아이들이 푹~ 빠져 보는 모습 25일 프린지무대에서는 한국예총 문화공연, 아트갤러리 경매, 몽골 전통공연, 맥키스 오페라 뻔뻔한클래식 공연도 있었습니다.
로맨틱한 빛터널 따라 축제를 즐긴다! 2019 서구 힐링아트 페스티벌
예술로 힐링하는 축제! 대전을 대표하는 축제중 하나로 잡은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이 24일부터 보라매공원 일대에서 열렸는데요. 벌써 4회째를 맞이한 서구 힐링아트 페스티벌은 도심형 축제이면서 모든 시민이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입니다. 벌써 한여름의 더위가 와서 그런지 몰라도 대전시민들이 적지 않게 이곳에 나와서 축제를 즐기고 있습니다. 금요일에 시작되어서 일요일까지 열리는 이 축제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있습니다. 대전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과 시민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무대의 연주가들과 교감할 수 있는 공연들도 축제 구석구석에서 열렸습니다. 푸드트럭 '우삼겹 샌드위치' 앞으로 긴 줄이 이어졌습니다. 축제를 즐길 땐 먹거리를 빼놓을 수 없죠! 아이들도 이날만큼은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예술작품을 남겨볼 수 있었습니다. 구석구석에서 작은 음악공연도 함께 열렸습니다. 올해 서구 힐링아트 페스티벌은 전국적 공모를 통해 아트마켓과 프리마켓 참여자를 확정했고요. 아트트리 디자인을 먼저 공모한 후 기업에 디자인 선택권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꾸몄다고 합니다. 지나친 상업광고를 지양하고 예술적인 요소를 부각시켰다고요. 서구에서 열리기 때문에 서구의 캐릭터 '서람이'도 보입니다. 아직 여름도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지 않았는데 벌써 가을거리라는 이름이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이 시설물은 작년에 본 적이 없는데 또 색다른 전시물이 생겼습니다. 빛의 터널도 특별한 볼거리죠. 아트마켓은 축제기간에만 열리지만 아트빛터널은 오는 6월 10일까지 계속 운영됩니다. 운영시간은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입니다. 캐릭터 모양의 등과 사계절을 주제로 한 빛 터널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이곳에서 인생샷을 남기기에 딱좋죠. 아이들이 즐기는 만화를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킨 작품도 볼 수 있습니다. 팝아트와 그라피티처럼 보이는 작품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미국 뉴욕에서 시작한 그라피티는 고대 동굴벽화나 무덤 등에서 사용된 오래된 예술 표현방식이라고 합니다. 축제 첫날인 금요일, 대전시청의 모습입니다. 야경이 이날따라 멋져 보입니다. 기간 : 2019.05.24(금) ~ 2019.05.26(일) 장소 : 대전 서구청 앞 샘머리공원 및 보라매공원 일원 요금 : 입장료 무료, 체험프로그램에 따라 유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