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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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4.11. (8-完) 구봉산에서 내려다보는 호반도시 춘천의 일몰, 카페 산토리니 / 2019 당일치기 자가용 춘천여행

2019.4.11. (8-完) 구봉산에서 내려다보는 호반도시 춘천의 일몰, 카페 산토리니 / 2019 당일치기 자가용 춘천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4월 11일

2019 당일치기 자가용 춘천여행 (8-完) 구봉산에서 내려다보는 호반도시 춘천의 일몰, 카페 산토리니 . . . . . . 강산 숯불닭갈비(http://ryunan9903.egloos.com/4429730)에서 맛있게 닭갈비를 먹고 나오는데가게 여주인께서 '외지 분이시면 돌아가기 전에 구봉산 카페 한 번 들렀다 가보세요' 라는 추천을 해 주셨습니다.여기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구봉산이 있고, 그 산자락에 '구봉산 카페거리' 라는 곳이 있는데,그 카페에서 내려다보는 춘천 시내의 풍경이 굉장히 멋지다는 이야기를 해 주시더군요. 지도를 검색해보니 닭갈비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카페거리가 있어 한 번 들리기로 즉석에서 결정했습니다.정말 고맙게도 만약 가게 주인분께서 이야기해주지 않으셨다

한 애니메이션 감독의 음료수 굿즈

한 애니메이션 감독의 음료수 굿즈

Leafgreen|2017년 2월 8일

신카이 마코토의 차기작은 '황혼'이 아니라 '여명'인 거시어따... 근데 진짜 여명 808은 엄청 잘 만든 음료라서 저거 먹고 술 먹어도 다음날 아침이면 눈 떠지는게 ㄹㅇ 신기. 음료수도 음료수지만 광고로 더 유명한 그 여명 808... 통칭 갓갓 갓갓갓.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의 정반합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의 정반합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월 10일

초속 5cm부터 언어의 정원까지 사랑을 다룬(?) 작품들을 보고 팬이 되었지만 그의 SF적인(?) 작품은 아직 보고 있지 않은데 (구매는 했지만 아무래도 극장선호파라 ㅎㅎ) 이번 편에서는 두가지를 절묘하게 합쳐서 대중영화로서 메이저에 올라섰다고 볼 수 있겠더군요. 다만 장편이 되다보니 문법도 전과 다르고 약간 나쁜 쪽으로 유려한 느낌도 나서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그건 감독팬으로서이고 영화팬으로서는 만족스럽게 봤네요. 게다가 좋은 작품 이후 메이저 데뷔(?)를 하면서 망하는 경우도 많이 봤었던지라 ㅠㅠ 원래도 그렇지만 다음 작품이 특히 기대되네요. 오타쿠적인 요소가 없는건 아니지만 애니라는 것에 거부감이 없다면 인물작화도 대중적이 되었고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샤리의 아틀리에 ~황혼의 바다의 연금술사~ 소개

샤리의 아틀리에 ~황혼의 바다의 연금술사~ 소개

Lazy Blog. |2014년 3월 30일

샤리의 아틀리에 ~ 황혼의 바다의 연금술사 ~ (シャリーのアトリエ~黄昏の海の錬金術士~)발매 6월 26일 예정가격 통상판: 6,800엔 / 다운로드판 6,000엔 / 한정판 9,800엔 (전부 세금 별도) 한정판에는 4장짜리 특별 음악 CD와 샤리의 아틀리에 드라마 CD가 동봉. 두 소녀가 '소원'을 이루는 이야기 한 소녀는 꿈을 이루기 위해 한 소녀는 고향을 구하기 위해 각각의 마음은 황혼의 바다로 - 마른가는 수원, 시들어가는 초목 굶어가는 생물들의 푸른 바다는 황사로 모습을 바꾸고 바다에 사는 생물들은 돌아갈 곳을 잃어버렸다.여전히 비치는 햇살은 대지에 남은 작은 수분조차도 무자비하게 말려버린다.그렇게,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도 빛이 바래는 황혼의 세계 사람들의 삶의 기력마저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