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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강남역 맛집 참치스토리
반응형 강남역 맛집 참치스토리 참치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 하지만 어려운 잘 모르겠는 음식이에요.뭐... 그래도 사준다는 사람 있으면 먹으러 갑니다. ^^ 오늘 포스팅할 곳은 강남역 맛집 참치스토리입니다. 세팅 샷. 내부는 깔끔한 분위기예요. 저희가 조금 일찍 도착한 관계로 썰렁~ 합니다만...나중에 어느 정도 들어차더라고요. 죽과 약간의 밑반찬이 나왔어요. 보들보들한 죽으로 우선 위장을 한번 감싸주고... 야부리 초밥이라고 하죠? 어디선가는 불초밥이라고....따끈하고 고소하게 먹어봅니다. 두둥~ 참치가 나왔어요~ 참치 접시? 만 한번~참치는 그리 먹어도 늘 부위가 헷갈려요. 배꼽살 정도만 이제 좀 알려나... ㅎㅎㅎ그런 저를 위해 이름표가... 요롷코롬 세부 샷~이름표가 붙어있으니 다시 한번 뭔지 알고 먹는... ㅎ 일식집에서 빼놓으면 서운한 곁들이 요리 콘치즈와 은행구이. 풀샷 다시 잡아봅니다. 무쌈에 고추냉이 넣고 먹는 게 가장 깔끔하고 맛있어요. 함께 나왔던 젓갈을 얹어봤는데 이것도 별미 먹다 보니 나온 버섯 탕수육~ 김도 깔아봤어요. 먹다 더 내어주신 참취.간장게장이 같이 나왔군요. 사진 촬영 이후 해체해 주신 게장. 다시 나온 참치도 나쁘지 않지요. 전복 구이도 먹고 오랜만에 메로 구이도... 간장게장과 고추냉이를 얹어서도 먹어봅니다.깔끔하고 맛있어요. 게장 남은 것에 밥을 비비고 마침 매운탕이 나왔군요. 요렇게 먹어봅니다.역시... 마지막은 탄수화물이라고... ^^ 김은 어디에나 어울리는... 맛있게 잘 먹고 배 두드리며 나온 식사였네요. 강남역 참치스토리였어요~ 맛나게 삽시다~
송파맛집 석촌호수 참치집 승일참치
송파맛집 석촌호수 참치집 승일참치 비오던 8월의 어느 날, 밥 사준 다던 선배 따라 갔던 곳이에요.십여년 전 삼선교에서, 그리고 2년 전 다녀왔던 송파맛집 석촌호수 참치집 승일참치네요. 입구는 생략. 외관도 생략. ^^1층에 중식당이 있었고 주차는 발렛으로 해주세요.요금은 2천원이구요... 카드도 됩니다. ^^현금만 되는 줄 알고 (5만원 지폐 밖에 없어서) 나올 때 잔돈 좀 바꿔 주십사 했더니 카드 된다고... ^^ 하튼... 여전한 사인판. 내부는 이런 분위기에요. 우리가 자리했던 자리는 이런 자리. 뭐 단촐한 셋팅 전채음식 모듬 샷~ 꼬소하고 새콤한 회무침 락교, 초생강 찜 부드러운 죽...간이 약간 슴슴해서 기름소금장 살짝 넣어먹었네요. 애기입맛인 저에게 참 좋은 콘치즈 보들보들 계란찜 요롷게 먹으면서 입맛을 살살 돋구고 식욕을 올려봅니다. 두둥~ 참치가 나왔어요. 바뜨... 늘 먹지만 어디가 어딘지 모르고 먹는... ㅋㅎㅎㅎㅎ 그냥 맛있게 먹으면 되죠 뭐. ^^ 초밥도 나왔네요. 메인 참치가 나온 후 한상 샷~ 초밥도 먹고 이런저런 방법으로 참치 먹어주기~사실 저는 무순 올리고 고추냉이 올리고 간장 젓가락 끝으로 찍어서 얹어 먹는게 제일 좋아요. 삼선교에서 갔을 때는 김 없이 먹으라 하셨었는데지난번 방문 때도, 그리고 이번에도 김이 나왔군요.뭐 주시는거니까 먹어보겠습니다. 꽁치 한마리. 단촐한 튀김 그리고 요즘 맛들인 시원한 지리 먹다 쪼금 아쉬워서 추가 요청한 참치 그리고 마끼... 이렇게 식사를 마무리 했어요.십여년 전 첫 방문 참 좋았고2년전 나름 괜찮았는데 이번 방문에는 뭔가 좀 불편..... 비가 와서 그런가.... 그래도... 참치는 옳아요. ^^ 맛나게 삽시다~ 반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