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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posts[20년 11월 전남 여행]순천만습지의 꼬막전문점, 순천만 전라도밥상[8]
꼬막하면 벌고꼬막이 유명하지만 순천이랑 벌교가 가까운지라 순천에도 꼬막을 먹을 수 있는 음식점이 꽤 많습니다. 특히나 순천 최대의 관광지인 순천만 습지 앞에 꼬막을 파는음식점들이 모여있더라구요. 제가 가본 곳은 순천만 전라도 밥상 위치는지도를 참고하세요.순천만 습지 앞에있습니다. 0507-1489-2112 / 전라남도 순천시 순천만길 496-1 메뉴판. 꼬막이랑 짱뚱어탕을 먹을 수 있는 특정식(20,000원)을 주문했습니다. 일단 떡 하니 차려지는밥상. 콩나물 갓김치.이번전라도여행 결과 자는 정말로 전라남도 김치를사랑하는 걸로. 어디서 먹던 김치는 정말 맛있습니다. 짱뚱어탕, 짱뚱어를 갈아 시레기와 함께
![[여행] 순천만](https://img.zoomtrend.com/2012/11/05/f0169677_50975dd078afa.jpg)
[여행] 순천만
2012.11.3-4 순천만 도착한 날 찍은 사진 솜씨로 보아하니 내가 찍은 건 아닌거 같고 같이 여행간 일행 G의 사진인듯 아니 - 내가 찍었나? 확인하기 귀찮다 ㅋㅋㅋ 11월 3일 토요일 그 전날 S, Y와 합류하여 아침 일찍 천안->순천 무궁화 탑승 순천역 도착후 근처 종합터미널까지 걸어가서 수원에서 버스타고 온 G와 합류, 벌교로 꼬막정식 먹으러 출발 제일 블로그 후기가 많았던 '거시기 꼬막식당'은 손님 폭발 및 대처미흡으로 S를 퐈이터로 만들었다. 결국 그 근처 갈비와 꼬막을 같이 파는 식당에서 질리게 꼬막 섭취. 벌교-> 송광사로 가려고 했으나 노선이 없어졌다하여 급 좌절 얼마전에 없어졌덴다 결국 코스 변경해서 순천만으로 향했다. 초저녁쯤이었던거 같은 데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