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기자토롯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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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기자 토롯코> - 연기는 수준 미달, 각본은 함량 부족
(2025/09/03 : 메가박스 송파 파크하비오) '용케 이런 영화가 수입이 되었네?'라는 의문이 서사가 전개되는 여러 지점에서 맴도는 건 전적으로 주연 배우인 '후지요시 카린'의 연기력 때문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극을 이끌며 성장을 증명하는 주인공 역의 그녀는 마치 책을 읽듯 엉성한 연기로 러닝타임 내내 극의 몰입을 해치고 있었으니 말이지요. 사실 꼭 그녀만이 아니라 이 인물과 장단을 맞추는 대부분의 출연자들 또한 오십 보 백 보 수준이어서, 아쉽게도 이 작품에는 일본 특유의 그 야단스러운 과장이 녹아있다는 점을 십분 감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