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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관전평] 6월 5일 LG:SSG - ‘3루도 못 밟았다’ LG, 0-2 영패
LG가 4연승 및 주말 3연전 싹쓸이에 실패했습니다. 5일 잠실 SSG전에서 타자들이 빈공에 허덕여 0-2로 영패했습니다. 임준형, 첫 QS에도 패전 선발 임준형은 6이닝 4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첫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호투했으나 패전의 멍에를 썼습니다. 2회초와 3회초 무사 2루에서 비롯된 실점 위기에 직면했으나 호수비의 도움을 받는 등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5회초 임준형은 선두 타자 최주환에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줘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최근 최주환의 저조한 타격 페이스를 감안하면 매우 아쉬웠습니다. 1사 후 최경모에 풀카운트 끝에 좌중간 2루타를 맞아 2, 3루 위기에 몰렸습니다. 추신수를 상대로 던진 바깥쪽 슬라이더가 2타점 중전 적시타로 이어져 0-2가 되었
[관전평] 4월 29일 LG:삼성 - ‘불펜 붕괴’ LG 9연승 실패
LG가 9연승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29일 잠실 삼성전에서 불펜이 붕괴해 5-0으로 앞서던 경기를 7-8로 역전패했습니다. 연승 후 연패가 뒤따르지 않도록 다음 주중 3연전 원정 한화전에 보다 집중해야 합니다. 윌슨 5이닝 2실점 LG는 2회말 선두 타자 유강남의 중월 솔로 홈런으로 선취점을 얻었습니다. 3회말에는 무사 1, 3루에서 채은성의 1타점 중전 적시타, 2사 1, 3루에서 윤대영의 1타점 좌월 2루타와 상대 실책을 묶어 3점을 얹어 4-0으로 앞섰습니다. 4회말에는 선두 타자 이형종이 좌익선상 2루타로 출루한 뒤 오지환과 박용택의 연속된 외야 플라이로 득점해 5-0으로 벌려 낙승하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5회초 2사 후 윌슨의 실투가 거듭되어 실점이 이어졌습니다. 2사 주자 없는

다른 영역에 뛰어든 가수 출신 CEO들
이수만, 양현석, 박진영은 가수 활동으로 터득한 노하우와 감각을 살려 레이블 대표로 성공했다. 최근에는 박재범, Dok2, 팔로알토 등이 CEO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 젊은 대표들은 현역 상태를 유지하면서 실력이 뛰어난 후배들을 양성해 뮤지션으로서 자신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 많은 음악인이 꿈꾸는 모습일 것이다. 하지만 음악계를 떠나 완전히 다른 영역에 도전한 가수도 제법 된다. 과거의 영광을 뒤로한 채 제2의 인생을 개척한 이도 있으며, 가수로 생활할 때에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하다가 사업으로 대박을 터뜨린 인물도 존재한다. 특별한 끼와 재능으로, 뛰어난 사업 수완으로 새로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가수들을 헤아려 본다. 송백경 | 카레 요정으로 정착한 힙합 요정 원타임의 송백경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