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오쇼

포스트: 8|아이템:빅오쇼(4)
Tags

Posts

8 posts
여수 여행 (2) 빅오쇼 게스트하우스

여수 여행 (2) 빅오쇼 게스트하우스

Everyday we pray for you|2017년 3월 23일

오늘은 게스트하우스 이야기만. 1. 언제부터인가 나는 게스트하우스를 고를 때 평점이나 시설, 위치보다도 남아있는 침대의 갯수에 집착하게 되었다. 남아있는 침대가 많으면 많을수록 사람이 적은 쾌적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여수에서 가게 된 빅오쇼 게스트하우스도 그런 맥락에서 선택한 숙소였다. 다른 숙소들이 전부 '오늘의 스마트 특가! 남은 자리 단 1개!' '최고의 위치! 남은 자리 단 1개!' 등으로 광고할 때, 빅오쇼 게스트하우스는 별다른 악평도 호평도 광고문구도 없이 고고하게 많은 자리수를 뽐내고 있었다. 나는 별다른 고민 없이 이곳에 예약을 걸었고, 곧 여수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2. 그리고 여수 공항에

여수 엑스포 좋던데

여수 엑스포 좋던데

여수 엑스포... 이런 저런 말도 많고 볼거리도 없다라는 말도 있었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갔다올 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아서 친구와 함께 오후권을 끊어 갔다왔습니다. 당일치기 입장에 오후권이었지만 나름 알차게 보고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폐 시멘트 사일로로 만들었다는 초대형 오르곤이 가장 먼저 환영해 준다. 물론 정문이 아닌 3문 입장이라야 하지만 그래도 눈 앞에 펼쳐지는 음악이 흘러나오면 사일로는 느낌이 완전히 다릅니다. 3문으로 입장하면 가장 먼저 디지털 천정과 함께 국제관이 맞이해 주는데... 그런데 국제관이 사람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오후 피크타임에 단체관광객까지 겹쳐서 사람이 가장 많이 몰리는 주제관과 해양관 등을 볼 시간이 없는 사람들이 국제관에 몰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제

2012여수엑스포-보성다원-조정래문학관 탐방

2012여수엑스포-보성다원-조정래문학관 탐방

국진이의 추억여행|2012년 7월 21일

7월 19일(목) 오전 7시 학교를 출발하여 여수엑스포 로 출발하였다. 모두39명의 교직원이 이번 워크샵에 참여하였다. 오전 11시 여수 돌산대교옆 여수횟집에 도착하여 점심을 맛있게 먹었다. 오후 2시 엑스포장에 입장하였다. 입구에 들어서자 디지털갤러리가 우리를 맞이하였다. 멋진 지지털 작품이 천정에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었다. 국제관을 둘러 보고 각국의 전시 홍보물을 감상하였다. 스카이타워에 1시간30분을 대기하여 올랐다. 엑스포전시장 전체를 조망할 수 있어 좋았다. 주제관, 엑스포 광장에서 흥겨운 풍물놀이를 보고, 빅오쇼 무대를 둘러 보았다. 인기관은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 보지 못했다. 화영식당에서 맛있게 저녁을 먹고, 저녁8시 재입장하여 가장 인기있는 디지털멀티미디어쇼 빅오쇼를 관람하였다. 첨단 과

여수엑스포의 단점들

여수엑스포 일박이일로 다녀왔습니다! 재미도 있었고 이것저것 볼것도 많았습니다. 특히 빅 O쇼는 꼭 봐야될 것중의 하나로 추천할 만큼 대단하더군요. 뭐 어쨌던 다른분들도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실테니 좋은이야기는 다음에 하고 엑스포에서 제가 느낀 단점들을 써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겟습니다. 1. 예약제 예약제 정말 헷갈렸어요...뭐 이제는 예약제를 폐지햇다고하는데 폐지하면서 일어날 엄청난 불상사는 뒤로하고 이야기를 하자면 예약제 욕 먹을민 했습니다. 예약을 한다는 자체가 아니라 굉장히 복잡하게 만들어놨다는 것이 문제라는 거에요. 저같이 젊은 사람도 헷갈리는데 연세있으신 어른분들은 얼마나 헷갈리시겠습니까? 가서 보니 거의 반정도가 할머니 할아버지시던데요. 그리고 표를 사면 꼭 우편으로 받아서 예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