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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기타큐슈의 상징,고쿠라성[13]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기타큐슈의 상징,고쿠라성[13]

*이 여행기는 기타큐슈 탐방 이벤트에 뽑혀 작성했습니다.^^) 모지코에서 전차를 타고 고쿠라로 이동해 고쿠라성으로,JR고쿠라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걸어가면 바로 보입니다. 나름 고쿠라 최대의 관광명소...이려나?!(...) 성에 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던 뭔가 사일런트힐 크리쳐스럽게 생긴 동상(...) 고쿠라성 전경,같이 간 분의 말로는 봄이 되면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서 풍경이 아름답다고 하네요. 고쿠라성의 마스코트인 토라챠,인형이 귀여워서 사오려고 했는데 깜박하고 못사왔넹...on_: 성 내부는 기타큐슈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료를 전시한 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사진은 미니어쳐로 수성한 옛날옛적 고쿠라성 이야기,사진을 잘 보시면 조선통신사와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내집같은 분위기의 여관,모지코 무츠미 칸몬장(旅館むつみ関門荘)[11]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내집같은 분위기의 여관,모지코 무츠미 칸몬장(旅館むつみ関門荘)[11]

*이 여행기는 기타큐슈 탐방 이벤트에 뽑혀 작성했습니다.^^) 모지코에서 묵은 무츠미 칸몬장(旅館むつみ関門荘)입니다. 가정집을 개조한 듯한 아늑한 분위기의 여관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자란의 예약페지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체크인하니 간식으로 먹으라고 주시던 녹차와 바나나, 그리고 직접 만들었다는 고구마과자 고구마에 버터랑 설탕을 넣어 으깬 뒤에 구운 디저트인데 그리 달지않고 버터향이 고소하게 나는게 맛있었어요 방은 대충 이런 느낌.가정집같은 분위기의 방입니다. 그리고 이 여관의 장점이라면 뭐니뭐니해도 코!타!츠!! 오오...일본여행은 많이 다녀봤지만 코타츠를 체험(?)해 보기는 처음이야..ㅠㅠ 단장 근처 마트로 달려거 귤 한봉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 일루미네이션[9]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 일루미네이션[9]

작지만 나름 관광도시답게 모지코에서는 겨울시즌에 일루미네이션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비루한 똑딱이지만(...)나름 야경을 찍어 봤습니다.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거리는 썰렁한 분위기얐지만...넘어가죠 비내리는 겨울밤의 항구,우산 안가지고 와서 얼어죽을뻔 했지만(...) 그리고 밤에 봐서 그런지 어쩐지 을씨년스러워 보이는 판넬;;; 이렇게 대충 거리를 산책하고 마사러(...)갔습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질러 주세요~ 기타큐슈에 다녀왔습니다.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부산에서 스타플라이어를 타고 기타큐슈로[1]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고쿠라에서 모지코로,모지코 옛거리 산책[2] [12년 12월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체험 뮤지엄,해협 드라마쉽(海峡ドラマシップ)[8]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체험 뮤지엄,해협 드라마쉽(海峡ドラマシップ)[8]

모지코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체험뮤지엄 해협 드라마쉽(海峡ドラマシップ) 입장료는 500엔으로, 모지코의 옛 모습을 재현한 해협 레토르거리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원래는 다 보려고 했는데 폐관시간 다 돼서 입장한 거라 시간이 없어 해협 레토르 거리만 관람했습니다. 큐슈 제일의 무역항으로 번성했던 100여전 전의 모습을 담아낸 해협 레토르거리 100여년 전으로 타임슬립을 한 듯한 레토르 거리의 모습 예전 포스팅에서도 소개했던 바나나 떨이팔이 모습,인형 가까이에 다가가면 대사도 나옵니다. [싸모님,사장님 여기좀 와 보세요 이 바나나로 말할 것 가트면!!멀리 대만에서 건너와 어쩌구..] 거리의 화가 꽐라가 된 취객과 가게주인과의 실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