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송받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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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posts페르소나5 스크램블 팬텀 스트라이커즈
페르소나5의 정식 후속작이자 무쌍 시리즈를 제작하는 오메가 포스와의 공동 개발 작품. 제목은 쓸데없이 기니까 P5S로. 스토리는 P5로부터 약 반년 후 여름 방학에 다시 루블랑으로 모여 여행을 계획하던 도중 "제일"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팰리스에 휘말리게 되는 주인공 일행. 일본 각지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원인 불명의 개심사건이 일어나 괴도단이 재결합해서 조사를 시작하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작과 다른 점이라면 오메가 포스와의 협력 개발로 RPG가 아닌 무쌍계 액션 게임이 되었다는 점. 처음 예상하기론 페르소나에 무쌍을 끼얹어서 불안한 느낌밖에 없었는데 (지금까지 무쌍 게임화한 판권작이 제대로 된 게 별로 없었기에) 게임 내부에서 나는 페르소나라고 자기 주장을 강하게 하고 있어서 사실, 무쌍
페르소나5 THE ROYAL
P4G가 PC로 발매되면서 명예로운 죽음을 맞이한 PS VITA에게 묵념 페르소나 시리즈가 완전판 규격의 작품을 따로 내는 건 전통이었지만 페르소나5 로얄(이하 P5R)에 관해서는 "사족" 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5 자체의 완성도가 그리 높지 않다는 건 이전 포스팅에서도 얘기했었듯이 후반 스토리를 너무 잘라먹은거 같아서 추가 스토리가 보강되어야 했다. 그래서 나온 게 P5R. 본편에서는 12월 24일의 전투로 엔딩을 맞이하게 되지만, 여기선 3학기라는 새로운 전개가 열린다. 표면적으로 보면 자사의 IP에 자존심을 걸고 있는 것 같아서 팬 입장으론 좋은데 판매방식이 한없이 더러워져서... 일단 완전판 같은 형식이라 본편에 이것저것 추가를 했는데 사실 이런건 요즘 추세라면 데이터 업데이트

아쿠아플러스 실망했다
신 사쿠라대전 스미레를 보고 절망해서 "다음부터 관련 정보는 패스해야겠군" 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번에 칭송받는 자 모바일 게임 RPG 발표는 꽤 화난다. 완전 신 시리즈라는 양 발표해놓고 가챠 게임일거라고는 생각도 못해서 뒤통수 맞은 느낌. 이럴거면 처음부터 그렇다고 표기를 해주던가. 게다가 3년전을 거슬러 올라가면 게임을 스마트폰으로부터 지켜낸다 라고 했던 놈들이 이게 무슨 추태야. 결국 모바게에 패배 선언 한 거나 다름없는 결과. 한편으로는 이게 현재 업계의 생태계라는 걸 생각하니 한없이 슬프다. 어쩔 수 없는 흐름. 과금계열 모바게를 게임으로 생각하지 않아서 플레이할 생각은 없지만 니폰이치처럼 망하지 않는다면 뭐 플러스가 될려나 생각도 들고. 이렇게 가버린 이상 더이상 콘솔로의 전개는
칭송받는자 완전신작 발표
「うたわれるもの」シリーズ完全新作発表!(티저 사이트) 정신을 차려 보니 자신은 위인지 아래인지도 모르는 어둠 속에 있었다. 과연 언제부터 여기에 있었는지, 그리고 언제까지 여기에 있는가? 목소리는 어디에도 닿지 않고 남겨진 의식조차 어둠에 떨어질거라 생각했을 때, 작은 빛이 비친다. 누군가가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그런 생각에 사로 잡혀 필사적으로 빛에 손을 뻗으니 앞에 나타난건 낯선 기묘한 밤하늘이었다. 그리고 그 품 안에 있던건 하늘을 가리키는 두 뿔과 붉은 눈동자의 소녀. 하염없이 피를 흘리며 사경을 헤메이는 소녀는 그에게 묻는다. "검은 가면 ......? 당신이 ... 내 ..." 피에 묶인 일족의 공주와 이름을 잃은 남자의 운명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