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송받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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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posts칭송받는 자 斬 & 아틀리에 알란드의 연금술사 DX
무쌍 오로치3를 한창 재밌게 플레이 중인데 그 전에 나온 진삼8이나 무쌍 스타즈같은 것과 비교하니 너무 잘 만들어져 나온 것 같다. 칭송받는 자 斬 한정판 게임 디스크, OST, 비주얼 북, 네코네 아크릴 스탠드 백황 한정판과 마찬가지로 조립하고 나니 제법 크다 개발사가 탐 소프트라 걱정만이 앞섰는데 스토리는 거짓의 가면인데 나레이션으로 상황 설명이 대충 휙휙 넘어가므로 시리즈 경험자가 아니면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건 추천하지 않는다. 거짓의 가면을 플레이하지 않으면 무슨 얘기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기 때문에...오로지 팬을 위한 게임. 어드벤쳐 파트로 들어가니 애들 얼굴이 찐빵들이라 절망... 그냥 일러스트 쓰는 게 낫지 않았으려나 탐소프트라 그런지 PPP연타 시스템에 칭송받는 자
「벽람항로 × 칭송받는 자」 콜라보!?
벽람항로(アズールレーン/Azur Lane)의 애니화 소식과 함께 우타와레루모노(칭송받는 자)의 게임 콜라보레이션 결정!? Yostarは、iOS/Androidアプリ『アズールレーン』に関して、配信開始から1周年を記念したリアルイベント「Azurlane 1st Anniversary」内で実施された、 「Azurlane 1st Anniversary 重大発表ステージ」にて、『うたわれるもの』コラボ及び、TVアニメ化の決定を発表しました。 ◆『アズールレーン』×『うたわれるもの』コラボ開催決定! アクアプラスが手掛ける『うたわれるもの』とのコラボ開催が決定しました。コラボでは、「クオン」「ネコネ」「ルルティエ」や、シルエットで隠された キャラクター含めて6人の登場が確定発表。さらに、この6人以外にも何人か登場予定とのこと

칭송받는 자 ~ 거짓의 가면 & 두 명의 하쿠오로 클리어
칭송받는자 - 흩어져가는 자를 위한 자장가 (이전 포스트) 칭송받는 자 첫번째 작품이 제법 만족스러웠기에 후속작인 거짓의 가면을 주문하고 곧장 플레이했다. 1편과는 전투 시스템이 약간 달랐지만 전작과 같이 SRPG로선 유저 편의성이 좋고 난이도도 딱 적당한 정도라서 메인 컨텐츠인 스토리를 즐기기에 아무런 부담도 느끼지 못했다. 다만, 거짓의 가면에서 신경쓰였던 부분이 대화 파트를 적당한 분량으로 끊지 않고 일상 이야기와 자꾸 술 먹는 얘기가 길어져서 굉장히 따분한 패턴이 반복되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후속작을 위한 포석이었던 듯. 지인의 말로는 이 대화 분량 때문에 도중에 그만뒀다고 하는데 지금 생각하니 그건 좀 안타까운 느낌이 든다. 왜냐하면 이 게임은 「거짓의 가면」과 「두 명의 하쿠오

칭송받는자 - 흩어져가는 자를 위한 자장가
원작은 16년 전에 PC로 출시한 어덜트 게임이지만 후에 컨슈머용으로 PS2와 PSP로도 이식했고 이번에 PS4, VITA 용으로 리메이크 버전이 발매되었다. 그림은 완전 내 취향인데 어째선지 원작은 고사하고 컨슈머 버전도 첫 부분만 하고 말았던지라 이번에는 끝까지 하리라 결심하고 구입. - HD리메이크 판 - 본편을 「거짓의 가면」 「두명의 하쿠오로」와 같은 시스템으로 변경 - 속편에 나온 캐릭터들의 추가 (DLC) - 시뮬레이션 파트 캐릭터와 맵이 모두 2D에서 3D로 변경 - 연격 및 필살기, 협격 연출 강화 - 이벤트 CG와 바스트업 비주얼이 고해상도로 리파인 - 2D배경은 모두 신규 작성. 오프닝 무비도 고화질화 - 오리지널 BGM을 전곡 어레인지 - 스페셜 엑스텐디드 모드(B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