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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감독의 신작, "감기" 스틸샷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라기 보다는 그냥 궁금한 측면이 더 크기는 합니다. 우선적으로 같은 소재로 나온 영화들이 최근에 줄줄이 있었던데다, 드라마도 비슷한 소재로 하나 있어서 말이죠. 김성수 감독이 비트와 무사 정도로 뽑아주기만 한다면, 전 이 영화 보러 갈겁니다.

김영하 원작의 "오빠가 돌아왔다"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전 이 책을 읽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렵네요;;; 거의 콩가루 집안에 가까운 한 가족의 이야기인데 말이죠. 과연 어떤 재미가 있을 지는 잘 모르겠네요;;;

론 하워드의 신작, "러쉬" 사진들입니다.
오랜만에 론 하워드의 이야기를 하게 되네요. 솔직히 그 동안 이야기가 거의 안 되어서 오히려 아쉬운 감독이었습니다. 영화 잘 만드는 감독인데 최근에 너무 다빈치 코드 라인을 타서 말이죠. 일단 크리스 햄스워스가 이름을 올렸으니, 이 영화가 흥행과 작품성을 잡아 보겠다는 심산이 조금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물론 저야 보러 달려가겠지만 말이죠.

"조선미녀삼총사"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는 나오는구나 하는 정도로 가고 있죠. 그 이상의 감정이 안 생기는;;; 가인은 여기서도 눈화장을 했더군요;;; 어디서 주워듣기로는 감독이 눈화장 지우고 가보자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다고 다시 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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